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자치구 최초로 지난 21일 ㈜현대홈쇼핑, 시민단체인 환경오너시민모임과 함께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 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NO 플라스틱 강동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동구와 지역 내 기업인 현대홈쇼핑이 환경 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은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홈쇼핑은 작년 8월부터 업계 최초로 아이스팩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친환경 캠페인 를 진행하여 매달 온라인으로 4,00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동구에서는 지난 설 연휴 아이스팩 수거 캠페인을 시범 운영하여 이틀 만에 4,000여 개의 아이스팩이 수거되는 등 주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강동구는 17개 동 주민센터에 아이스팩의 상시 수거를 위한 전용 수거함을 비치하고 수거된 팩을 보관한다. 현대홈쇼핑은 모아진 아이스팩을 매달 일괄 수거한 후 세척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창업을 위한 거점 공간인 ‘청년해냄센터’에서 예비창업가의 창업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적극 추진한다. 청년해냄센터(서울창업카페 천호점)는 창업을 꿈꾸는 지역 주민과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준비 공간으로 창업 지원, 상담, 멘토링, 전문교육, 네트워킹 플랫폼 기능을 갖춘 원스톱 서비스센터이다. 예비창업가라면 청년해냄센터에서 운영하는 ▲모의 창업 스쿨 ▲창업 탐방 ▲스타트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코워킹 스페이스 입주자 선발 프로그램을 눈여겨 볼만하다. 작년 예비창업자에게 인기가 많았던 ‘모의 창업 스쿨’은 창업 아이템 선정부터 가상의 회사를 창업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연 4회(3,6,9,12월), 회당 4개 강좌로 구성된다. 창업 아이템이 확정된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업종별 창업지원기관 탐방을 통해 성장 로드맵 설계를 돕는 ‘창업 탐방’ 프로그램은 오는 27일 여성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첫 탐방을 진행한다. 올 5월...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각종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소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공사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에 들어간다. 올 2월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제적 대응을 위해 주로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공사장 등에 대하여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 주요 관리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주기적 지도 점검, 현장 단속 후 신속한 행정처분, 드론 활용 특별관리공사장 점검, 민·관합동 점검, 운송차량 관리 강화, 비산먼지 사업장 관리자 교육, 공사장 생활소음 관리 등이다. 공사장 규모에 따라 건축 연면적 1만㎡이하의 경우 월 1회, 1만㎡이상의 경우 월 2회 이상 정기 점검 및 민원 발생 시 수시 점검한다.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억제시설(방진덮개, 세륜시설 등) 설치여부와 소음발생 특정장비 사용현황 등이 포함된다. 위반 시 당일 신속...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3월 15일까지 온마을돌봄방과후학교(이하 온돌방학교)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돌방학교는 마을의 교육자원과 유휴공간을 연계해 초·중학생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강동구만의 특색있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월 1기를 시작으로 총 139개 강좌가 개설, 1,18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4기 온돌방학교는 3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운영된다. 동주민센터, 도서관, 아파트 커뮤니티실 등 마을 내 유휴공간을 교실로 활용해 방과후 아이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안심하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좌는 ▲인문, ▲창의·과학, ▲예체능, ▲생화·기타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사자소학, 한국사, 북아트, 창의진로놀이, 보드게임, 코딩교실, 4차 산업혁명, 기타·우쿨렐레, 놀이미술, 캘리·가죽공예 등 고전부터 최신 트렌트까지 반영한 다채로운 82개 강좌는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 학습에 대한 재미와 동기를 부여...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3월 15일까지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8,579명에 대한 현황조사에 나선다. 고령화 시대에 혼자 지내는 어르신이 늘면서 실태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조사대상은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1만 2,874명 중 기초연금 수급자면서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른 재가서비스를 받지 않는 8,579명이다. 이는 2018년 12월 기준 전체 어르신 58.669명 중 약 15%에 해당한다. 조사는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소속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4명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독거노인의 주거상태, 사회관계, 생활여건, 건강, 복지서비스 이용내역 등 생활 전반에 대해 꼼꼼히 파악한다. 조사 결과, 4월 중 보호가 필요한 1,100명을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이들에게는 주 1회 방문 등 정기적 안전 확인과 복지 욕구에 맞춘 서비스 연계 조정, 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운수종사자 복지를 위한 쉼터이자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을 갖춘 ‘강동교통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92억 원이 투입되는 ‘강동교통문화복지센터’는 현재 강일동 공영주차장(아리수로91길 5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2,600㎡)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에는 사무실, 2층에는 체력 단련실과 사우나 시설을 배치하여 장거리 운행에 지친 운수종사자들의 휴식과 건강을 챙긴다. 3층에는 지역 커뮤니티실, 북카페, 회의실, 교육장 등으로 각종 교양강좌 및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계발과 이웃 간 소통을 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지난해 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로, 향후 주민과 운수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설계 용역 업체 선정 및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지하철 9호선 4단계 강일동 연장안과 5호선 둔촌동역~굽은다리역 직결 노선이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중앙보훈병원에서 고덕강일1지구까지 연결되는 9호선 4단계 이후 구간인 강일동 연장 안은 2015년 제1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정식노선이 아닌 후보 노선이었다. 서울시는 2017년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하고 기존 도시철도 광역화에 따른 대응방안 수립을 위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 및 종합발전방안 연구 용역을 시행해, 후보노선이었던 강일동 연장안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강일동 연장노선은 9호선 4단계 노선과 2016년 국가철도망에서 확정된 강일~미사 연장안의 단절 노선으로, 이번 도시철도망계획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노선이었으나 연장 노선이 짧아 경제성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동안 강동구에서는 강일동 연장 노선 반영을 위해 지역주민, 지역의원과 서울시장 ...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정월 대보름인 지난 19일 강동구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상일동 145-6)에서 ‘2019년 정월 대보름 달집태우기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도시농업단체, 도시농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2019년 한 해의 풍년을 빌고 가족과 이웃의 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새벽부터 내린 눈을 정비하며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구립예술단의 풍물놀이가 흥을 돋우고 주 무대에서는 댄스, 마술, 버블쇼 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대표하는 놀이인 쥐불놀이, 부럼 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먹거리도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오곡 호떡, 꿀떡, 꽃차 등 전통먹거리로 추운 날씨에도 행사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웠다. 해가 지고, 오후 7시부터 모두가 기다리던 달집태우...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따뜻하고 즐거운 마을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2019년 강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강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온·정(온 마을에 따뜻한 정[情]을 나눔)마을동행 지원사업, 민관협력형 마을축제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공통적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나 공동의 관심사를 이웃과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는 사업으로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규모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은 200만원, 온·정[情] 마을동행 지원사업은 300만원, 민관협력형 마을축제만들기는 최대 1,000만원까지이다. 구는 주민주도형 커뮤니티 형성, 1인 가구, 마을 기록, 환경, 생활, 육아 등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어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2019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다양한 사업지원을 위해 공모 분야를 넓히고, 민관협력형 마을축제 만들기 특화사업을 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상속인이 사망자의 상속재산 확인을 위해 여러 기관의 방문 없이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사망신고와 동시 또는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금융거래 · 토지소유 현황 · 건축물 · 자동차 소유 · 세금 · 연금가입 유무 등 사망자의 상속재산 조회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제도이다. 2015년 6월부터 시행되어 첫 해 261명을 시작으로 꾸준히 신청자가 늘었고, 2017년 8월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여 작년에는 1,166명이 안심상속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신청인은 가까운 시·구, 읍·면·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하며 결과 확인은 문자·우편·해당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자격은 제1순위 상속인(자녀, 배우자), 제2순위 상속인(부모, 배우자), 제3순위 상속인(형제, 자매)이며, 온라인의 경우...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19년 뉴딜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사회적경제 링크업‘에 참여할 청년활동가를 모집한다. ’사회적경제 링크업‘은 청년활동가의 아이디어와 협력사업장의 경영 노하우를 연계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청년활동가들이 활동할 협력사업장은 강동구 내 위치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참여자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현장 경험 및 정기적 멘토링 교육을 진행한다. 사업장 모집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15곳 중 심사를 거쳐 6곳을 선정하였다. 청년활동가들은 매칭된 협력사업장에서 협력사업장 홍보, 마케팅, 판매 등 판로 개척 지원 업무 및 사회적경제 관련 공모 사업, 기관 연계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강동구는 사업기간 동안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병행해 민간 일자리로의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분야의 업무 경험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2월 14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서울시 거...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겨울철 제설취약구간에 설치된 제설함 283개소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제설함 관리를 강화한다. 현재 강동구에는 총283개소의 제설함이 있다. 이 중 이면도로 고갯길, 고지대 등 제설 취약지역구간에 염화칼슘, 소금, 삽 등이 보관돼 있다. 보행자가 많은 버스정류소,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33곳에는 넉가래와 빗자루 등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제설 도구함도 있다. 그러나 제설함 일제점검을 한 결과, 제설함이 일부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가득 차 도로 위의 쓰레기통으로 전락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구는 제설함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스티커를 제작해 부착하고, 폭설시 적기에 제설자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부족한 제설자재는 보충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