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통합 도시브랜드 '강동히어로(路)'를 통해 원도심인 성내동과 천호동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거리 경관 개선, 지역 캐릭터 '로로(RoRo)' 활용 홍보, 참여형 지역 축제 등을 통해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원도심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중심지'로 변화시키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통합 도시브랜드 ‘강동히어로(路)’를 구축하고 성내동과 천호동 일대를 머물기 좋은 거리로 재편하고 있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 개통으로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이 지역은 천호옛길에서 강풀만화거리까지 약 500m 구간과 천호동로데오거리, 주꾸미골목, 성내전통시장 등 인접 상권을 ‘강동히어로(路)’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방문객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상권 활력을 도모하고 있다. 거리 경관 개선, 지역 캐릭터 ‘로로(RoRo)’를 활용한 홍보, 참여형 지역 축제 개최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원도심을 ‘듣는 거리, 머무는 거리, 살아있는 거리’로 재구성하고 있다.

강동구가 의료급여 신규 취득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의료급여 제도 안내 및 건강관리 강좌'를 개최하여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강좌에서는 의료급여 제도 전반 안내와 실생활 밀착형 건강교육, 건강검진 활용법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강동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강동경찰서와 함께 성내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호신용 안전경보기 배부 및 유괴 예방 5대 안전수칙 안내, 통학로 안전 점검 등을 진행했다. 강동구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 안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녹색교통안전지킴이 230명을 신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학령인구 증가를 고려해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모집 연령 상한도 75세로 상향 조정되었다. 녹색교통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과 교통질서 계도를 담당한다.

서울 강동구 고덕2동에서 지역 기업, 단체, 주민들의 후원과 참여로 '사랑의 김장나눔 한마당'을 개최하여 김장김치 270박스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서울 강동구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강동구는 지역 기반 협력체계 강화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35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대상자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맞춤 교육 및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알레르겐 검출 키트 제공 등 질환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명일1동 주민센터에서 강동구 가족센터와 함께 결혼이민자의 사회 진출을 돕는 소규모 채용 행사 '취업나들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42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하여 취업 선배의 경험 공유와 5개 기업의 현장 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울 강동구가 지역 청년 50여 명과 함께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발굴·제안한 5가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최우수상은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를 제안한 '강동구 청년 13만, 자치로 잇다'가 수상했으며, 제안된 정책들은 향후 강동구 청년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림책감정코칭지도사 양성' 과정이 중장년층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6기 운영을 통해 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3명이 관련 일자리로 연계되었다. 수료생들은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그림책 기반 정서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그림책 테라피'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100건 이상 운영했다.

서울 강동구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림책감정코칭지도사 양성' 과정이 중장년층의 직업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6기 운영을 통해 8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43명이 관련 일자리로 연계되었다. 수료생들은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그림책 기반 정서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그림책 테라피'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100건 이상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