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주민 맞춤형 복지 전달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자원 활용 등의 노력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

강남구가 19일 경기여자고등학교에서 '탄소중립 범구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했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과 배우 김석훈이 강연자로 나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남구, 스타트업 성장 지원 강화 위해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기술·경영 무료 자문, 스마트오피스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스타트업 성장 기반 마련

강남구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일대에서 ‘2024 서울미디어아트페스티벌(SMAF)’을 개최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초대형 미디어아트 쇼와 체험형 테마 광장을 운영하여 삼성동을 화려한 겨울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옥외 미디어 17개소, 옥내 미디어 54개소 등 총 71개소의 디지털 스크린에서 크리스마스 테마의 미디어아트를 상영하고, 삼성역 6번 출구 앞 광장에는 화이트 트리 숲, 루미나리에 게이트 등을 설치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남구, 12월 20일 청소년 마약예방 뮤지컬 ‘와이낫’ 개최.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및 주민 대상 무료 공연. 10대 마약사범 급증에 따라 예방교육 강화 차원. 마약 중독 사례 바탕으로 위험성과 부작용 생생하게 전달.

강남구, 개인형 이동장치(PM) 불법 주·정차 민원 해결 노력 인정받아 '2024년 서울특별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민·관 협력 신고 시스템 구축, 견인전담반 편성 등으로 민원 처리 신속성·효율성 높여. PM 안전교육, 캠페인 등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 노력도 병행.

강남구가 신사동 가로수길을 전국 최초로 일조권 규제를 완화한 특별가로구역으로 지정했다. 기존 일조권 규제로 인해 건축 활용에 제약이 많았던 가로수길은 이번 지정을 통해 건축물 높이와 일조권 규제 완화, 증축 및 리모델링 용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로써 창의적인 디자인의 건축물 건립이 가능해지고 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 '키움식당'이 유니세프 어워즈 행정서비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키움식당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방과 후 돌봄 시설이다. 강남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대상 범위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강남구는 선제적 대응과 협력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비스 제공 기관을 확보하고 상시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강남구가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강남구는 전기자동차 등록 대수가 서울시 내에서 가장 많고, 다양한 무공해차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 예방과 전기오토바이 보급 촉진에 주력하고 있다.

강남구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프리미엄 강좌 '대치클래스'를 개강한다. 이 강좌는 대치동 학원가의 노하우와 현직 교사의 경험을 결합한 고품질 교육 콘텐츠로, 고등학교 첫 모의고사와 내신에서 높은 성적을 목표로 한다. 특별 제작된 교재를 활용한 차별화된 강의를 제공하며, 강남인강 정회원이 수강할 수 있다.

강남구가 고교생 대상으로 탄소중립 특강 'Do The G'를 개최한다. 이 특강은 환경문제 인식 제고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력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전문 강사와 인플루언서가 강연하고, SK텔레콤이 제로웨이스트 실천존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