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촉진 1위 수상
AI 요약강남구가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강남구는 전기자동차 등록 대수가 서울시 내에서 가장 많고, 다양한 무공해차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 예방과 전기오토바이 보급 촉진에 주력하고 있다.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주관한 '2024년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촉진을 위한 워크숍'에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서울시 내 전기자동차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자치구로, 올해 11월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차 8만2824대 중 1만4045대(약 17%)가 강남구에 등록돼 있다.
구는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 주차 할인, 전기이륜차 지원, 충전인프라 사업자 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지원 등 다양한 무공해차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강남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전기오토바이 보급 촉진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구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도 시행했다.
전기차 충전구역의 불법 주차를 막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IoT 기반 무인단속시스템을 자치구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이다.
강남구는 서울시 내 전기자동차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자치구로, 올해 11월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전기차 8만2824대 중 1만4045대(약 17%)가 강남구에 등록돼 있다.
구는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 주차 할인, 전기이륜차 지원, 충전인프라 사업자 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지원 등 다양한 무공해차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강남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전기오토바이 보급 촉진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구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도 시행했다.
전기차 충전구역의 불법 주차를 막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IoT 기반 무인단속시스템을 자치구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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