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 수상
AI 요약강남구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강남구는 선제적 대응과 협력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비스 제공 기관을 확보하고 상시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강남구는 사업 시행 3개월 전부터 전담 인력을 구성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구는 심리상담센터 등 227개소에 우편을 발송해 서비스 제공 기관을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45개소를 확보했다. 또한,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강남구청소년심리지원센터에 의뢰서 발급 전담 인력을 배치해 상시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강남·수서경찰서 등과 협력해 사업을 사전에 알리고, 22개 동 주민센터 담당자 교육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이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으로, 강남구는 사업 시행 3개월 전부터 전담 인력을 구성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구는 심리상담센터 등 227개소에 우편을 발송해 서비스 제공 기관을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45개소를 확보했다. 또한,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강남구청소년심리지원센터에 의뢰서 발급 전담 인력을 배치해 상시 발급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강남·수서경찰서 등과 협력해 사업을 사전에 알리고, 22개 동 주민센터 담당자 교육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이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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