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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15개 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고, 2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중구는 참여와 다양성을 중시해 모든 팀에 상을 수여했다.

중구가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들은 자전거 구조, 교통법규, 올바른 주행법을 배우고 실제 도로 코스에서 연습한다. 중구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자전거 주행 습관을 기르고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자 한다.

서울 중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갈등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이웃 간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구는 갈등관리팀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갈등 예방을 위한 포스터 배포와 인형극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11월 9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가을 곁에, 서소문' 음악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선보이며, 사회적 약자 계층을 초청해 문화복합시설로서의 박물관의 역할을 강조한다.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종량제 폐기물 감량, 재활용 및 분리수거 확대, 사업장 폐기물 자체 처리 강화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구는 자원순환 복합교육공간 운영,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 시행, '2024 무한실천 챌린지' 추진 등을 통해 자원순환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산성곽도서관의 '2024 지혜학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철학을 주제로 한 대학 교양 수준의 인문 심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철학자 미셸 푸코의 저서를 읽고 미술 작품을 철학적으로 사유하며 현대의 정신을 탐구하였다. 다산성곽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인문학적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중구가 동국대 대학생 30명을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 대학생 서포터즈'로 위촉해 패션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서포터즈는 네비게이터 지원, 라이브러리 발간 등을 통해 의류제조업체와 일감 연계를 돕는다.

서울 중구의 '공동주택 공동현관 프리패스' 사업이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긴급 상황 시 경찰관이 공동현관 문을 신속하게 열 수 있도록 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중구는 사업을 확대해 중구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 계획이다.

중구가 외국계·대기업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전략 마스터캠프를 운영한다. 이 마스터캠프는 실전 취업 완성반으로, 자기이해기반 컨설팅, 직무분석, 자기소개서 준비, 면접 준비 등의 내용을 다루며,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중구에서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 수료생과 지역 여행사 간의 매칭데이가 개최됐다. 14명의 수료생이 참석해 7개 여행사와 면접을 진행했고, 7명이 기업과 매칭됐다. 중구는 매칭되지 않은 수료생에 대한 채용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10월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중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DDP에서 행사 중 화재, 폭발, 정전으로 인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내외국인 600여 명과 6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훈련이다. 훈련은 통합지원본부 현장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현장훈련은 중구 통합지원본부와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의 주도 아래 인명 대피, 구조, 피해 수습, 복구 등 기관별 역할 수행과 체계적 협업을 점검한다. 토론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주도로 신속한 초동대응과 상황 판단 회의를 진행하고 현장과 연계한 상황별 대응 조치 등을 마련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한다. 훈련에 앞서 중구는 실제 재난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중구 재난대응 기본매뉴얼'을 마련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회의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훈련 시나리오를 구체화하고, 사전 연습을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신세계남산 트리니티홀에서 2024년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한다. 발표회에는 주민과 프로그램 수강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세계가 장소를 협찬했다. 발표회에서는 '오늘은 내가, 우리 동네 주인공!'이라는 주제 아래 각 동 자치회관을 대표하는 15개 팀이 실력을 선보인다. 리라아트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 공연과 자치회관 유공자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되는 발표회에서는 댄스스포츠, 사물놀이, 난타, 한국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명동 특화사업인 <시니어 아카데미>에서 배출된 시니어 모델들의 런웨이를 선보이는 시니어 패션쇼도 준비되어 있다. 발표회 후에는 으뜸상, 화합상, 소통상, 열정상 등이 수여된다. 경쟁보다는 주민 참여와 화합에 중점을 두어 참여 인원과 응원, 관객과의 호흡도 평가 요소에 포함된다. 행사 당일 로비에서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캘리그래피, 민화, 퀼트,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