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기업 유치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한다. 이 조례를 통해 유망기업 유치 및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세금 감면, 주변 환경 개선 등의 지원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유치 및 육성 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기업 지원 프로세스 구축, 펀드 조성, 스타트업 창업 공간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에 자체 제작 현판 설치하며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 강화. 2025년부터 주민 1인당 연간 이용 한도 상향 및 서비스별 이용 한도 폐지 예정.

서울 중구, 2025학년도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

서울 중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7억 8천만 원의 성금이 모금되었다. 기업, 단체, 개인의 활발한 기부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구는 기부 키오스크 운영, 기업 대상 소식지 발송 등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으로 2024년 한 해 557명 고용, 154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관광 특구라는 지역적 강점을 활용한 호텔 종사자 및 여행업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취업률 55%를 달성했으며, 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보행안전도우미 양성으로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서울 중구가 국내 정세 불안정에 따른 관광 산업 위축 우려에 선제적 대응책을 발표했다. 중구는 관광업계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중구 투어패스 조기 시행, 민관 협력 체계 유지, 관광 인프라 개선, 제도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중구 투어패스'를 2025년 새해부터 조기 추진하고, 로컬관광 코스 개발 및 홍보, 명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개최, 관광객 편의 개선, 관광 안내지도 배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정부 및 서울시와 협력하여 여행안전 정보 공유 및 제도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

서울 중구는 12월 31일 예정되었던 '2025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축제를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희생자 애도를 위해 전면 취소한다. K-POP 공연, 카운트다운 영상, 불꽃쇼 등이 계획되었으나,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축제 대신 추모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중구는 애도 기간 동안 근조 리본 패용, 조기 게양, 신년인사회 연기 등을 통해 애도에 동참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구민 혼란 방지를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민생과 지역 안전 대책을 강화한다. 구는 지역 민생안정 대책반을 구성하고,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교육, 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재난 대비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중구가 이웃 간 분쟁 해결을 위한 '갈등소통방 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 사례집에는 갈등소통방을 통해 해결한 18건의 분쟁 사례가 수록되어 있으며,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와 동국대학교가 협력해 AI를 활용한 구정 홍보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이 제작한 세 편의 영상은 젊은 창의력과 AI 기술이 결합된 것으로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협력은 디지털 환경에 맞는 주민 소통 방안을 모색한 중구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한 동국대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서울 중구는 2025년 어르신 일자리사업 참여자 2천 156명을 모집한다. 맞춤형 일자리 59개를 제공하며, 유형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으로 나뉜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시니어클럽 등에서 가능하며, 선발은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을 기준으로 한다.

필동어린이집 어린이와 주민 박원부 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