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는 상반기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수강생 160명을 모집한다. 가죽공예, 독서지도, 민화, 보태니컬아트, 공기질 관리, 정리수납, 컬러심리, SNS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8개 과정이 개설되며, 취·창업 준비생, 주부, 은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중구민 우선 선발이며,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재비, 재료비, 자격증 발급 비용만 부담한다. 수료 후 취업 연계를 위한 상담 및 구직 등록 지원도 제공된다.

서울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신중부시장과 약수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중부시장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해주며, 약수시장은 2월 13일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환급하고 치매 예방 및 치아 건강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 중구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갈등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 '정비사업 내편즈'를 구성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법률, 세무, 건축 등 10개 분야 전문가를 모집하며, 관련 분야 5년 이상 종사자 또는 10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1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서울 중구가 전세 사기 불안 해소를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232명에게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특히 1인 가구 청년 비율이 높았다. 올해는 지원 한도를 10만원 늘려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고, 예산도 8천만원으로 증액했다. 무주택 임차인 중 전세보증금 3억 이하, 소득 요건 충족 시 신청 가능하며, 청년 및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 일반 세입자는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HUG 안심전세포털 또는 중구청 주택과에서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 안전, 생활, 공직기강 4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저소득층 지원 강화, 나눔 캠페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 노숙인 지원, 상권 활성화 및 소비자 보호, 재난·제설 대비, 시설 안전 점검, 의료 공백 최소화, 교통 불편 해소, 청소 대책 등을 포함한다.

서울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40억 원 규모의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기존 5% 할인에 더해 결제 시 2% 페이백과 '찜페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여 편의성과 알뜰한 명절 준비를 지원한다.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 시 추가 5% 혜택으로 총 7%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내 2만 7천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지역 사정에 밝은 공인중개사와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저소득 주민에게는 최대 80만원의 이사비와 60만원의 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등 주거 이전 부담을 완화하는 복지 정책을 시행한다. 공인중개사는 복지상담 QR스티커를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중구청은 이를 통해 긴급 복지 및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이사비 및 중개수수료 지원 대상이 한부모가족까지 확대되었다.

서울 중구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셜다이닝, 전통 민속놀이, 소모임 활동, 원데이 클래스 등 4가지로 구성되며, 1인가구와 이웃이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만두떡국 키트 제작 및 취약 1인가구 전달, 전통 민속놀이 체험, 초콜릿 만들기 클래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 2,240개를 제공하며, 지역 정체성을 담은 문화형 일자리와 구정 사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확대했다. 특히 이순신 인형극단, 전통주 문화 플랫폼 '약현', 버스정류장 가꾸미, 통합돌봄지원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주인공이 되는 '중구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지상기기함 100개를 '거리 아트갤러리'로 조성한다. 신한라이프 후원, 중구장애인복지관 및 한국전력공사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약수동, 청구동, 동화동, 신당동, 광희동 등지에 100개의 아트갤러리가 조성되며, 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해 작품을 전시하고 창작료를 받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확대되었으며, 신한라이프는 올해 1억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발달장애인 작가의 미술 작품으로 한전 지상기기함 100개를 꾸미는 '거리 아트갤러리' 사업을 추진한다. 신한라이프 후원, 중구장애인복지관 및 한국전력공사 협력으로 진행되며, 도시 미관 개선과 장애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에 기여한다.

서울 중구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미술 작품으로 한전 지상기기함 100개를 '거리 아트갤러리'로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신한라이프 후원, 중구장애인복지관 및 한국전력공사 협력으로 진행되며,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올해는 약수동, 청구동, 동화동 등 주거 밀집 지역과 신당동, 광희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하며, 완성된 작품 중 30점이 지상기기함에 전시된다. 이 사업은 4년째 이어져 왔으며, 총 386개의 지상기기함에 장애 예술인 작품을 선보였다.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신한라이프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사업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