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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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작가, 중구 지상기기함에 '아트갤러리' 열다
AI 요약서울 중구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지상기기함 100개를 '거리 아트갤러리'로 조성한다. 신한라이프 후원, 중구장애인복지관 및 한국전력공사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주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약수동, 청구동, 동화동, 신당동, 광희동 등지에 100개의 아트갤러리가 조성되며, 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해 작품을 전시하고 창작료를 받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확대되었으며, 신한라이프는 올해 1억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지상기기함 100개를 '거리 아트갤러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한라이프의 후원과 중구장애인복지관, 한국전력공사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지상기기함이 예술 작품 전시 공간으로 변모하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약수동, 청구동, 동화동 등 주거 밀집 지역과 신당동, 광희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총 100개의 아트갤러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하여 수개월에 걸쳐 작품을 완성하며, 완성된 작품 중 30점이 지상기기함에 전시된다. 참여 작가들에게는 창작료가 지급된다.
2023년부터 시작된 '거리 아트갤러리' 사업은 현재까지 386개의 지상기기함에 장애예술인 작품을 전시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해왔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4년에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106개의 지상기기함이 추가 조성되었다.
신한라이프는 2024년부터 후원을 통해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1억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참여 작가의 부모는 아이의 그림이 거리에 전시되는 것에 대한 감동을 전했으며,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지상기기함이 예술 작품 전시 공간으로 변모하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약수동, 청구동, 동화동 등 주거 밀집 지역과 신당동, 광희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총 100개의 아트갤러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하여 수개월에 걸쳐 작품을 완성하며, 완성된 작품 중 30점이 지상기기함에 전시된다. 참여 작가들에게는 창작료가 지급된다.
2023년부터 시작된 '거리 아트갤러리' 사업은 현재까지 386개의 지상기기함에 장애예술인 작품을 전시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해왔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4년에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106개의 지상기기함이 추가 조성되었다.
신한라이프는 2024년부터 후원을 통해 사업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1억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참여 작가의 부모는 아이의 그림이 거리에 전시되는 것에 대한 감동을 전했으며,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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