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 대청동 주민센터가 지역 업체들의 후원을 받아 결식 우려 어르신 20명에게 밑반찬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든든한 한 그릇' 행사를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도 함께 전달하며 정서적 위로를 더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4월 28일 좌수영교 교차로 일대에 태극기 게양대 설치를 완료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노후 게양대 정비, 애국심 고취, 지역 상징성 및 도시 미관 개선을 목표로 하며, 대형 1개와 소형 4개의 게양대가 설치되었다.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붇다사로부터 백미 4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붇다사는 2020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인회가 협력하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뜨끈뜨끈 국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가인회 회원들이 직접 끓인 국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강화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해운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Family Safety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총 1,05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웨덴식 양육 친화 문화를 접목한 '너랑 나랑, 피카'와 '요즘 아빠, 라떼파파' 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홍보·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 홍보영상 제작, AI 기반 업무 자동화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지역 창업자 네트워크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 1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만덕3동은 지역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아파트 경비원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공개 모집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이웃 돌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신동 새마을금고가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MG 그린환경 봉사단'을 발족하고, 서대신3·4동 일대에서 첫 길거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과 ESG 가치 실현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부산 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무료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 예술의 매력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서구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아동모두家 행복한 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의 아동 가구 5세대에 맞춤형 개선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서구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거 상향 지원 사업 선진 사례를 배우기 위해 서울 강남구청 자활주거팀과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서구의 주거복지센터 발전 방향 및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강남주거안심종합센터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강화도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