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4일 재송동과 수영강시민공원에서 '담배꽁초 ZERO(제로)도시 해운대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반여1·3·4동 주민, 반여3동골목시장 상인회, 수영강변 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수영강시민공원 주변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담배꽁초의 유해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과 직원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지난해부터 담배꽁초 없는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3일, 어린이집연합회와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드파인센텀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드파인센텀어린이집은 해운대구의 26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드파인센텀 아파트 관리동에 위치하고 있다. 해운대구는 드파인센텀 아파트 입주에 맞춰 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6월에 설치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위탁 운영체를 선정했다. 이후 안전한 보육 환경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고, 48명의 영유아를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사무실로 구성된 301.2㎡ 규모로 개원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도시,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공보육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시설의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22일 은둔 이웃과 서포터즈 15명을 대상으로 '서로같이 나눔부엌-솔로의 외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나눔부엌을 활용하여 1인 가구를 위한 요리와 아세안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 적응을 돕는 취지로 7월부터 현재까지 총 4회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차는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김기환) 아세안문화원과 협력하여, 부산 2024 미쉐린 밥구르망 선정 태국 전문 식당의 셰프가 직접 태국 요리(쌀국수, 땡모반)를 가르치고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KF아세안문화원 관계자는 "해운대구 내 은둔 고립 대상자의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해운대구와 협력하여 진행하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19~20일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2024 해운대 사회적경제기업 프리마켓'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힘, 함께 잡은 손'을 주제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15개 업체가 참여해 화장품, 치약, 과자, 가방, 세라믹 도자기 등 다양한 핸드 메이드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아이싱 쿠키 만들기, 레진아트 소품 만들기, 가을 야생화 화분에 심기 등의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신세계센텀시티는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도 백화점 일부 공간을 행사장으로 제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프리마켓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많은 주민이 사회적경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0월 11일 해운대해수욕장과 미포 일원에서 '담배꽁초 ZERO(제로)도시 해운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펫 프렌들리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에 맞춰 깨끗한 해운대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그니엘 부산 직원 봉사단, 한국 헌혈견협회부산지역 회원 및 헌혈견, 해운대구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헌혈견 동물복지 캠페인도 진행했다. 해운대구는 하반기 다양한 행사에 대비해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법정기간 외에도 언제든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과 7월 1일 기준으로 결정·공시되는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토지 관련 세금의 과세 기준으로 사용된다. 기존에는 의견제출 기간이 법정기간인 매년 총 50일로 제한되어 있었지만, 해운대구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 365 열린 창구'를 개설했다. 이용 방법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토지정보과 방문, 우편,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법정기간 외에 제출된 의견서는 다음 연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시 우선 검토된다. 또한 해운대구는 카카오톡 '개별공시지가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한 주민에게는 매년 결정·공시 기준일에 신청 토지의 당해 결정지가와 이의신청 기간과 방법이 안내된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공간 및 서비스 만족도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해운대구는 이번 신규 인증을 통해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는다. 해운대구는 이번 평가를 대비해 민원 안내판 설치, 주민 테마공간 조성, 셀프민원실 정비 등 민원실 내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민원 담당 직원의 안전 강화를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주요부서 배부, 민원창구 강화유리 설치, 경찰과의 합동 모의훈련 등을 실시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에 책임감을 느끼며,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6일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살롱 청렴 해운대'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청장과의 청렴토크, 아카펠라 공연, 반부패 규정 학습을 위한 청렴빙고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렴토크'에서는 김성수 구청장이 대담자로 참여하여 업무 투명성 향상 방안과 청렴한 직무 수행을 방해하는 악성 민원 및 오피스빌런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즉석에서 익명으로 질문할 수 있는 '구청장님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도 마련되어 직원들이 워라밸, 근무환경 개선 등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수평적인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성수 구청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해 청렴한 조직 문화가 필수적"이라며, "모두가 동료라는 생각으로 어려움에 함께 대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해운대구는 9월 28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2회 해운대 멍 때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여유를 즐기는 이벤트로, 70팀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90분 동안 멍한 표정을 짓고 해운대 바다를 바라봤다. 참가자들은 사우나 복장, 바나나 복장 등 개성을 한껏 뽐냈다. 소방관, 군무원, 심리학 박사, 회사원, 자영업자,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이 일상에서 잠시 쉼을 가지려고 대회에 참가했다. 우승자는 심박수 그래프와 시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했는데, 14년차 소방관 김재훈 씨가 1등을 차지했다. 2등은 자영업자 김효린 씨, 3등은 피부관리샵 대표 황지애 씨가 차지했다. 특별상은 사우나 가운을 입고 아기 욕조에서 멍을 때린 회사원 이성율 씨에게 돌아갔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공공부지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고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은 전광판을 포함한 옥외광고물의 모양, 크기, 색깔, 설치 방법 등의 규제를 대폭 완화해 자유롭게 설치가 허용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중구와 함께 지방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지정됐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공공부지와 민간건물에 대형 디지털 광고물을 설치, 다양한 공공 콘텐츠를 통해 바다와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공부지 운영 사업자 제안 공모에 3곳의 컨소시엄 사가 참여했다. 주식회사 DMC미디어, 현대퓨처넷, 부산일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DMC미디어 컨소시엄이 최종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구는 10월 중에 운영 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11월에 행안부, 부산시, 해운대구, 민간건물주, 공공부지 운영사업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7일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해운대 별, 바다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천체과학과 관광자원을 융합한 송정해수욕장만의 이색 행사였던 별바다 축제를 올해부터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천체관측, 보물찾기, 공기 대포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과학연극, 마술공연, 별자리 퀴즈 등의 무대공연이 가을 밤하늘 탐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체험행사 참여는 130명 모집에 700여 명이 신청해 사전접수는 마감됐고, 행사 당일 4시 50분부터 선착순 200명을 현장에서 모집한다. 김성수 구청장은 “해수욕장에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해운대를 다시 오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내년 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6월 1일~8월 31일 92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폐장했지만, 9월 추석 연휴까지 이어진 늦더위로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을 찾았고, 몰려든 피서 인파로 안전 관리 비상이 걸렸다. 지난 추석 연휴 너울성파도와 역파도가 심한 가운데 폐장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안타까운 물놀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구는 17일과 18일 구 공무원을 비롯해 경찰, 해경, 소방 등 123명을 긴급 투입해 입욕 통제에 따른 입수금지를 안내하고 계도활동을 펼쳤다. 어업지도선 1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동원해 해상 입수금지 안내를 진행했으며, 안내방송도 10분 간격으로 송출하는 등 시민 안전에 온 힘을 쏟았다. 구는 2025년 해수욕장 개장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하는 안에 대한 논의 중이다.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어 안전 관리 공백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소방서, 경찰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