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우수 자원봉사자 62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고, 대구 한방의료 체험타운과 팔공산 국립공원을 탐방했다. 워크샵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해운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해운대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6건의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관광시설관리사업소의 '20년 버티기 바다마을 포장마차촌 민관협력으로 바로 잡다'로 선정되었다. 구는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과 구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콘서트 레 미제라블'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 육성과 우수 공연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합창과 라이브 밴드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해운대구에서 16일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바닷가를 맨발로 걷는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3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운대구에서 '부산 청년작가 일러스트전-더 드림캐처'가 개최된다. 해운대 명소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작품과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전시 첫날에는 해운대플랫폼 재단장 기념식도 열린다.

해운대구에서 다문화가족축제가 개최되어 9개국의 결혼이민자와 지역업체가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다.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세계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김성수 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의 아시아선수촌공원과 노을공원이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조경사업장을 발굴해 선정하는 것으로, 해운대구는 19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두 공원을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 내용에는 야외무대 정비, 체육시설 교체, 맨발 황톳길 조성, 어린이 놀이공간 설치 등이 포함된다.

CU편의점의 고객 만족 조사에서 해운대지역자활센터 소속 4개 점포가 우수 점포로 선정됐다. 특히, CU해운대플러스점은 전국 상위 1%에 해당하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해운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CU편의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해운대구가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다복한 사례관리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성과 공유, 발전 방안 논의, 트라우마 관리 교육, 민관협력 활성화 활동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민관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주민 복지욕구 파악,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복지 체감도 향상, 민관협력 강화가 이루어졌다.

해운대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함께 해운대 잇다'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를 형성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7세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다가치키움해결단'을 결성했다. 이 단체는 부산시의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해운대구가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10월 24일에는 권역별 정기 좌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좌담회는 해운대구의 육아 정책을 부모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한 자리였다. 해운대구는 분기별로 정기 좌담회를 열어 부모들 간의 육아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을 계속 받을 계획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좌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부모와 영유아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가치키움해결단 및 육아아빠단을 매년 모집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9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도로명주소 사용 주역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디지털교과서(메타버스 플랫폼)를 활용하여 진행되었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6개 학교, 총 21개 학급이 참여했다. 교육은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와 개념에 대한 이론 수업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학생들은 디지털교과서를 이용해 가상현실 아바타를 통해 길 찾기와 주소 정보 시설물 설치를 체험했다. 이 체험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맞춤형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