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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 16일 개최
AI 요약해운대구에서 16일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바닷가를 맨발로 걷는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3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16일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제2회 해운대 맨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최근 열풍인 맨발 걷기를 대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전문 강사가 스트레칭과 올바른 걷기법을 안내하고, 5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바닷가 1.5km를 순환해 총 3km를 걷는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3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800명을 모집하며, 행사 당일 200명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올해는 '어싱(Earthing)'이 대유행인데, 바닷가를 걷는 '슈퍼 어싱'이 건강에 더욱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 백사장을 걷는 주민이 급증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해운대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사계절 해수욕장을 즐기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최근 열풍인 맨발 걷기를 대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오후 5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전문 강사가 스트레칭과 올바른 걷기법을 안내하고, 5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바닷가 1.5km를 순환해 총 3km를 걷는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13일까지 해운대구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800명을 모집하며, 행사 당일 200명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올해는 '어싱(Earthing)'이 대유행인데, 바닷가를 걷는 '슈퍼 어싱'이 건강에 더욱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 백사장을 걷는 주민이 급증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해운대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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