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샵 개최
AI 요약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가 우수 자원봉사자 62명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고, 대구 한방의료 체험타운과 팔공산 국립공원을 탐방했다. 워크샵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해운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유정)는 지난 5일,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와 팔공산 국립공원에서 우수 자원봉사자 62명을 위한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시간 60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중점 사업인 '세상을 바꾸는 에코(세바코)'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구광역시의 관광자원인 대구 한방의료 체험타운과 팔공산 국립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해운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고, 힐링의 시간이 되어 매우 만족했다"고 전했다.
손유정 센터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샵은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시간 60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중점 사업인 '세상을 바꾸는 에코(세바코)'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구광역시의 관광자원인 대구 한방의료 체험타운과 팔공산 국립공원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해운대구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고, 힐링의 시간이 되어 매우 만족했다"고 전했다.
손유정 센터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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