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공유문화축제 '공유모이'가 개최돼 자원봉사자와 지역 주민들이 공유문화를 나누고 체험했다. 행사에서는 나눔 활동, 공유문화 체험 프로그램, 도서 및 핸드메이드 물품 나눔 등이 진행됐다.

해운대구가 유엔 플라스틱 협약 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범시민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에는 환경단체원,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다짐 서약, 가두 캠페인, 시민 실천 서약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해운대구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리 행진과 예방 교육이 포함됐다. 해운대구청장 김성수는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문화회관에서 부산 청년예술단체와 공동 기획한 코믹 뮤지컬 '미스터마담'이 이달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신선하고 유쾌한 무대와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에게 다양한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해운대구가 새내기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방문 및 전화 민원 응대 방법과 친절/불친절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직원들은 민원인 응대 방법과 심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고, 구청장은 친절한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가 노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호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에서는 노인들이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단'을 운영하며, 어린이 환경교육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주)제네바의 이춘희 대표가 해운대구에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춘희 대표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해운대구가 김장철을 대비해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이며, 양념류 농산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원산지 미표시나 거짓표시 업주는 과태료나 고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해운대구는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해 홍보활동과 정기 점검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안전한 농축산물 유통체계 구축에 노력한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환경 전시회가 개최됐다. 전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제작한 플라스틱 병뚜껑 아트, 업사이클링 공예 등 환경 관련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회는 환경 문제와 업사이클링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운대구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425세대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17개 동 부녀회와 함께 김장 나눔 릴레이로 이어져 총 3,035포기의 김치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구정 정책을 브리핑했다. 기업인들은 해운대 발전 방안을 제안했고, 해운대구와 15개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가 지역아동센터에 레몬청과 간식을 후원했다. 후원된 선물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