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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기업인 초청 지역 발전 방안 논의
AI 요약해운대구가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구정 정책을 브리핑했다. 기업인들은 해운대 발전 방안을 제안했고, 해운대구와 15개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6일 아르피나 시걸홀에서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복만 ㈜동원개발 대표,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등 15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자리에서 김성수 구청장은 해운대구 미래 비전에 대한 구정 정책을 브리핑했다.
기업인들은 해운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 제안 방안 |
|---|---|
| K-코미디, 국악, 미디어아트 상설공연장 조성 |
| 구남로 활용을 통한 밤의 도시 해운대 조성 |
| 돌봄기관 확충 |
| 해수욕장 편의시설 개선 |
| 교통 및 관광 인프라 확충 |
이어진 협약식에서 해운대구와 15개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내용에는 청년 등 해운대구민 우선 일자리 창출, 인재 양성 지원, 사회공헌활동 등이 포함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협력을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운대구도 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복만 ㈜동원개발 대표,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등 15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자리에서 김성수 구청장은 해운대구 미래 비전에 대한 구정 정책을 브리핑했다.
기업인들은 해운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 제안 방안 |
|---|---|
| K-코미디, 국악, 미디어아트 상설공연장 조성 |
| 구남로 활용을 통한 밤의 도시 해운대 조성 |
| 돌봄기관 확충 |
| 해수욕장 편의시설 개선 |
| 교통 및 관광 인프라 확충 |
이어진 협약식에서 해운대구와 15개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 내용에는 청년 등 해운대구민 우선 일자리 창출, 인재 양성 지원, 사회공헌활동 등이 포함됐다.
김성수 구청장은 "협력을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운대구도 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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