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반송종합사회복지관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소 디지털과 아날로그 콘텐츠 결합한 창의적 체험공간 제공 4면 실감형 체험존, XR 클라이밍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 마련 책 읽어주는 로봇, 그물놀이터 등 아동 친화적 독서·놀이 콘텐츠도 갖춰

해운대구는 6월 25일 청년 구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과 공공기관 현직자 22명이 참여하는 ‘지역 우수기업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부산교통공사 등의 현직자 특강, 취업 Q&A, 기업 인사담당자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해운대구, 사회적기업 지원 위해 '해운대 사회적기업지원센터' 개소… 부산시 최초, 정부 재정지원 중단에 따른 사회적기업 어려움 해소 위해 자체 지원, 교육·컨설팅·네트워킹·홍보 등 10개 프로그램 운영

부산 해운대구는 '아동주거 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아동 가구 5세대에 도배, 장판 교체, 창호 교체, 수납정리함 설치, 소독 및 방역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와 아동 관련 물품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2025년 해운대 청년 마켓[채움]'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자와 부산 지역 청년 사업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플라워리스트 전시, 스냅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2025 해운대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청년 인구 정착, 생활 인구 확대 등 인구 활력 제고 위한 아이디어 공모, 7월 23일까지 접수

해운대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안내와 경제 교육 '슬기로운 디딤씨앗'을 진행했다. 아동이 매월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주는 제도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은 통장 운영 방식과 경제 개념을 배우고 저축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는 하반기에도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보건소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웰다잉(Well-Dying) 문화 확산 교육 '내 생각대로 사(死)는 법'을 진행했다. 교육은 호스피스, 연명의료 결정제도, 상속·증여 등 생애 마지막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교육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장수 사진 촬영 기회 제공 등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부산 해운대구, 구·군 최초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최대 5천만 원까지 연 2% 저금리 운전자금 지원. 신용도 낮거나 담보력 부족한 소상공인 대상.

해운대구는 7월부터 매월 셋째 수요일 오후 2~5시 구청 1층 통합상담실에서 외국인 전담 노무 상담실을 운영한다.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채용 사업주 누구나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구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7~8월에는 중국, 베트남 유학생을 관광통역 안내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12일 반송보건지소에서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UP교실’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전노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 기능 향상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활동을 제공했다. 52명의 수료자들은 우수 참여자 시상, 레크리에이션 등에 참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을 약속했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단체 '반디쟁이 골목관리단'이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환경보호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꾸미는 체험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