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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2·3동,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단체 '반디쟁이 골목관리단'이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환경보호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꾸미는 체험 활동을 했다.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단체‘반디쟁이 골목관리단’은 지난 6월 12일, 반여3동 느낌표 정원에서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모두의 정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약 80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주민들은“아름다운 골목길 만들어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요” 등 환경 관련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직접 꾸미는 체험 부스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정혜경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반디쟁이 골목관리단은 골목 환경 정비, 화단 관리 등의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모두의 정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약 80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주민들은“아름다운 골목길 만들어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요” 등 환경 관련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직접 꾸미는 체험 부스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정혜경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반디쟁이 골목관리단은 골목 환경 정비, 화단 관리 등의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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