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도구립 문화예술단인 여성합창단(지휘자 전욱용), 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자 박성은),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지민)의 단원 보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8년 구립예술단 운영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각 단체별 공개모집 및 오디션을 거쳐 여성합창단(5명), 청소년오케스트라(12명), 소년소녀합창단(21명)의 단원을 선발하고 3월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신규단원을 포함한 구립예술단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도 개최했다. 이들 구립예술단은 앞으로 정기연주회 및 각종 경연에 참가하여 영도구립 문화예술단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3월 14일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어윤태 영도구청장, 영도모범운전자회, 영도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75명이 참여하여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해빙기 안전예방 주민 홍보 및 대형공사장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아울러 안점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시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신문고 참여확대, 지진발생시 주민행동요령,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머무는 행복영도 조성에 크게 기여 하였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방2정대(대장 김창준)는 3월 9일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계층 아동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명 대중가수와 지역 예술인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부산 영도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복)은 오는 3월 15일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파워 보컬의 대명사 박상민,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가수 김희진을 초청해 2018년을 여는 ‘새봄맞이 7080 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수 박상민은 1984년 언더그라운드 클럽의 가수로 데뷔한 뒤 1993년 1집 앨범을 정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이어나갔다. 중절모와 선글라스라는 트레이드 마크를 가지고 있는 박상민은 ‘멀어져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을 히트 시키며 90년대를 대표하는 남성 가수로 자리매김 하였다. 7080 포크계의 아이유로 불리는 가수 김희진은 ‘라나에로스포’의 마지막 멤버로 2000년에 데뷔한 이후 감미로운 목소리, 서정적인 포크송 멜로디로 포크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영원한 나의 사랑’, ‘꽃반지 끼고’, ‘이대리’ 등의 노래는...

부산 영도구 청학2동(동장 이상희)는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독거가구 전수조사 조사 거부자의 복지증민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테마가 있는 전수조사 – 조사거부자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2017년 하반기 전수조사 당시 가정방문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독거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조내기 마을 복지 리플릿과 복지시책 안내문을 등기로 발송 후 반송되는 가구에 대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수령한 가구 또한 전화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희 청학2동장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구석구석 손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며 “복지통장을 비롯한 조사자들의 피로도를 해소하기 위한 금번과 같은 테마가 있는 전수조사 등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내실 있는 전수조사를 실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동장 최근식)은 지난 2월 27일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복동 사업(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보건, 고용, 자원봉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동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해 부산시 공모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105.61㎡ 규모의 동사 증축을 통해 완성됐다. 주민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건강센터, 소규모 주택유지보수 및 공구대여 등 주민생활편의지원을 위한 마을지기사무소, 주택거주자를 위한 무인택배함, 자원봉사캠프 및 북카페 등이 갖추어져있다. 동삼1동 관계자는 “다양한 복지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올해 관내 각 동의 동정업무를 파악하고 구정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구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건의사항 및 여론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8년 구청장 동 순방 주민과의 대화’를 1월 29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통해 민선 4∼6기 동안 동별 주요 변화상 및 2018년 구정 주요시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민선7기로 이어지는 해양중심 행복영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민과 함께 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동 순방은 1월 29일 남항동과 영선1동을 순차적으로 순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내 11개동 주민센터를 1일 1∼3개씩 순회 방문, 2월 9일 영선2동을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동 순방 일정을 마무리한다. 어윤태 구청장은 동 순방을 통해 각 동의 동장으로부터 동정업무 전반에 대한 기본현황과 우수사례 등을 보고받고 참석 주민들에게 구정현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구청장 주재로 주민들과의 격의 없고 자유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7일 어린이 시낭송반 ‘작은 발표회’를 개최했다. 어린이 시낭송회는 풀잎시낭송회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2014년 출범한 이후 매년 우수한 어린이 시낭송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저학년반(1~3학년) 15명과 고학년반(4학년~중학생) 15명등 모두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 영도구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청학점(대표 강동일)은 지난 23일 이웃돕기 성금 260만원을 영도사계절산타에 지정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자동차 펑크 비용을 모은 것으로 벌써 5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기탁한 금액만 총 1,010만원에 달한다.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청학점 입구에 들어서면 “펑크비용은 전액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합니다. 많이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팻말과 함께 모금함 2개가 놓여져 있다. 펑크 수리를 위해 방문한 고객들은 수리비용을 모금함에 직접 담도록 하고 있다. 이는 고객들이 좋은 일에 함께한다는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자하는 배려다. 성금 기탁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 참여하고 있는 강동일 대표는 “고객들의 작은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지금 함께 일하고 있는 아들 대까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이 쭉 이어져 가기를 바란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최한영)는 지난 12월 9일 관내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동삼1동 러브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 ‘동삼1동 러브하우스’ 사업은 주민자치회와 관내 자원봉사단이 연계하여 저소득 계층을 발굴,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해양대학교 집수리 봉사단인 ‘아치 맥가이버 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동삼1동 주민센터를 통해 발굴 된 사례관리 대상자를 봉사단에 추천하면 ‘아치 맥가이버’ 봉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도배․장판 등의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대상자의 경우 사전 정리 작업으로 1t 트럭 5대 분량의 쓰레기가 나올 만큼 주거개선이 시급한 가구였다. 이에 대상자의 형편을 고려하여 도배․장판을 비롯해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보일러를 설치하고 노후한 씽크대도 교체하였다. 창고와 다름없던 자녀방도 공부방으로 탈바꿈되어 열악한 학습환경도 개선했다. 동삼1동 관계자는 “이번 러브하우스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겨울에 취약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흰여울마을공동체(회장 김양미)는 지난 11월 25일 (구)곡각지식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8년도 행복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마중물 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어르신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전달과 안부확인을 병행하며 추진되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2017년 성폭력 추방 주간을 기념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아동 6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성폭력예방 인형극 ‘꼭! 꼭! 꼭!(꼬옥 기억하고 꼬옥 지키고 꼬옥 약속해죠)’ 공연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성폭력에 취약한 아동의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아동 눈높이에 맞추어 캐릭터 인형들이 노래하고 율동하는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어 아동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동들에게 친근한 캐릭터 인형들이 유괴와 성폭력 위기상황에서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아동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위기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높은 학습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한편 영도구는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뿐 아니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실, 성희롱 기업특강 등 아동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