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3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실천 다짐 선언’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직원과 민원 모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이 감동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이와 함께 영도구는 무료 휠체어 대여, 무인민원 발급기 교체, 아침 친절방송 등 4개분야 18개 사업의 고객만족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진심어린 민원응대와 친절 실천에 따라 행정서비스 질을 가늠할 수 있는 민원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정부의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정책에 따라 저소득층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계・주거급여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영도구에 따르면 올해 1월 생계급여 신청 건수는 487건으로 작년 1월 81건 대비 501% 증가했으며, 주거급여 신청 건수 또한 1월 기준 272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6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청 증가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맞춤형 급여 신청 증가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단계적 폐지 시행에 따른 집중 홍보기간 운영 등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만 19세~30세 미만 미혼 청년이 취학 등의 사유로 관외에 거주 할 경우 부모가구와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새롭게 시행·홍보하고 있어 신청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주거급여 대상자 중 노후 자가주택 거주자 160여가구를 선정, 예산 17억 6천만원 범위 내...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주민협의회(회장 김정환)에서는 지난 1월 28일 설을 맞아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하여 ‘설맞이 떡국 떡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김정환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귀한 시간을 내어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마련한 떡국 떡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월 4일 구청 6층 재난상황실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올바른 자세 확립을 위한 청렴 서약식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청렴을 다짐하는 청렴서약 선서에 이어 영도구에서 직접 제작하여 2019년 청렴콘텐츠 공모전 대상을 수여한 청렴UCC (청렴! 황희정승에게 묻다) 상영,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청렴’이며 항상 청렴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업무에 임하여주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현장에서 민원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직원들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 청렴교육 등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천혜의 아름다운 낙조 지역으로 알려진 중리바닷가에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황금빛 노을을 만끽 할 수 있는 중리노을전망대를 조성하여 1월 4일부터 개방한다. 영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지역으로 특히 바다와 등대, 묘박지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곳이다. 중리노을전망대는 동삼동 중리 옛 부락의 지명과 바다와 붉은 노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명칭 공모 및 주민 선호도로 이름을 선정했으며, 포토존식 프레임 모양과 캔틸레버식 조망 시설을 2년간의 공사 끝에 조성했다. 이번 중리노을전망대 조성으로 그동안 중리해안가의 편의 시설 부족 에 따른 불편 해소와 더불어 기존 간선도로변 교행 차량으로부터 조망객들의 안전지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소 이곳을 지나치는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사진 출사자 및 일반인들의 포토 스팟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며, 아름답게 채색된 벽화는 중리해변의 또 다른 볼...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2일(화) 저장강박 의심·위기 7가구에 쾌적한 주거환경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박스를 전달했다. 영도구는 지난해 8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저장강박 의심 가구 내 생활폐기물 수거, 주거환경 개선비용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후 민관이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핸디청소기, 화분, 아로마 디퓨저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물품으로 힐링박스를 구성하여 올해 주거환경개선이 이루어진 저장강박 의심·위기 7가구에게 전달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저장강박 가구가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지속 발굴해 정서적 안정과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해돋이마을협의회(회장 이옥자)에서는 지난 18일, 해돋이행복나눔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에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를 나누는 '사랑담근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돋이마을협의회와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의 주관으로 태종대새마을금고(이사장 박대수)에서 후원하였다. 이옥자 회장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김장김치를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신선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남전)는 26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영선윗교차로에서 동행정복지센터까지 도로변 및 공터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비 활동을 펼쳤다. 박찬수 신선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선행복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0월 20일 오후3시 영도구청에서 부산친환경생활지원센터와 함께 부산 최초 ‘플라스틱 제로 영도’ 원년 선포식을 언택트(비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언택트(비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원년선포식에서는 축사, 원년선포, 주민‧단체‧기관이 함께하는 실천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또는 컴퓨터로 연결하여 간편하고 안전하게 생중계 될 예정이다. 영도구는 친환경 영도로 나아가기 위해 ‘플라스틱 ZERO 도시, 맑고 깨끗한 자원순환도시 영도’를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민간이 함께하는 생활 쓰레기 감축 분위기 조성, 공공부문 4대 1회용품 사회 근절, 재활용 선별장 현대화 조성사업 등을 통해 2022년까지 플라스틱 발생량을 35%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추진과제로는 공공부문에서는 청사 내 4대 1회용품(1회용 컵·용기, 비닐봉투, 플라스틱 빨대) 사용 전면 금지, 회의 시 1회용품 사용 및 제공 금지, 에또와(청내 카페) 이용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인 대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지방정부의 실제적 행동모델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7개 분야에 총353개의 사례가 신청된 가운데 그 중 172개의 사례만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동영상 발표를 거쳐 최종 90개 사례가 선정되었다. 2007년부터 시작해 매년 열리고 있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기초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며, 영도구는 지난해 도시재생분야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일자리 및 고용개선분야에서 ‘새로운 시작 풍요로운 일자리가 있는 도시, 영도’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

부산 영도구 동삼3동은 지난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초등4~6학년생 8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자존감UP, 나는 나를 사랑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맺은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어린이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에 필수적인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였다. 하근화 동삼3동장은 “아동기 자아존중감 형성은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의 태도와 행동양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다.”며, “이번 수업이 아이들의 긍정적인 자아존중감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0일,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진동숙)에서 2020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반려견 클리커행동교정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반려견 클리커행동교정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은 반려동물 업계에 취업을 원하는 만39세 이하 청년 지원자 20명으로 5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1일 4시간, 7주간의 교육훈련을 이수했다. 또한 향후 멘토링 과정으로 10일간 ‘영도구 반려동물 산책코스 지도 만들기’를 운영하며, 일대일 취업 면담 및 펫시터 활동을 지원하는 등 수료생들이 반려동물 관련 직업인이 될 때까지 사후 관리 및 취업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편 영도구 관계자는 “수료는 끝이 아니라 취업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에 참여하여 구직자가 아닌 취업자가 되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