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신선동 새마을문고(회장 권순애)는 지난 11월 3일 도래샘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내가 우리마을 독서왕!'을 선발해 시상하였다. 이날 행사는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도래샘작은도서관 이용자 중 최다 대출자 5인을 선정하여 시상하였으며, 최우수의 영예는 구민 김해랑 씨에게 돌아갔다. 권순애 새마을문고회장은 “꾸준히 도서관을 이용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좌현)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행복지기 찾아가는 어르신 HELP 해결단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0월 25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영선1동 마을지기사무소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해당가구를 선정, 수혜자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는 전향적인 자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정된 가구는 오랜 사용에 따른 낡은 기와지붕 전체에 누수방지를 위해 특수방수페인트로 도색하고 얼룩진 일부 담벽을 수리·도색하여 대상자가 안락한 환경이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김좌현 주민자치위원장은 “대상가구 주민이 집안 누수 걱정에서 벗으나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거생활안정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의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1월 1일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공인중개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개업종사자의 전문적 자질향상과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진행에 앞서 참석한 중개업종사자들은 선진거래질서 실천다짐문을 낭독하며, 다운계약, 불법전매 등 부동산투기 방지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특강은 부산경상대학교 정수경 교수의 강의로, 주택 임대차 보호법 개정 사항 및 분쟁 사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자계약시스템 활용 및 공인중개사법 개정사항 등도 홍보하였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경기침체로 얼어붙은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 영도구는 해당 교육을 통해 부동산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개사고와 업무미숙으로 인한 공인중개사법 위반사례가 줄...

부산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석)에서는 지난 10월 30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집수리' 사업(6차)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청학2동 청년회 등의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받아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집 내부 도배, 장판·전등 교체 등의 집수리를 실시하였다. 대상가구 주민은 “집이 노후되어 벽지가 벌어지고 장판이 갈라지는 등 여러 불편한 점이 많았던 곳인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새집처럼 깨끗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청학2동 청년회(회장 이동훈)는 “열악한 상황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유진)와 부경대 봉사동아리 절영회(회장 안영주), 환경감시단(회장 박순자)은 지난 10월 29일 영선어린이집 노후 담벽에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그림의 주제는 ‘육지와 바다’라는 주제로, 텃밭 주변은 토끼, 고래, 꽃 등을 그렸고, 공터는 푸른 바다와 생명들을 벽화로 표현하였다. 특히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대학생 봉사자와 노인 자원봉사자가 연합하여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세대 차이는 있지만, ‘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붓을 들고서 벽화 그리기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동참한 것이다. 절영회는 “아이들이 벽화를 보면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좋겠고, 다른 단체와 함께 연합 활동하여 ‘환경 개선’의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었다.”고 뿌듯함을 표했고, 환경감시단은 “대학생들이 친근하게 다가와 함께 붓질법을 공유하고 유대형성을 이룰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숙경)는 지난 10월 27일, ‘아름다운 우리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2차 환경보호 캠페인 ‘다같이 줍깅 JUB-GING’을 자체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도구 또래상담연합동아리 수호천사 18기 동아리원들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수호천사 청소년들은 영도구 동삼동 하리항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본 캠페인에 참여한 수호천사 18기 동아리원들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장소를 발견하고 산책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번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해지는 하리항 선착장을 보며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숙경 센터장은 “이번 줍깅 환경보호 캠페인 외에도 지역 내 청소년들과 함께 아름다운 영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불안, 우울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불안·우울 집중심리클리닉...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27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원광어린이집 원생(18명)을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교실은 우리의 미래 주역이 될 소중한 아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일상 생활속 재난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유사시 행동요령을 습득하여 안전도시 영도를 구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재난안전 전문 교육기관인 119안전체험관에서 근무하는 재난현장 전문가인 소방관의 친절하고 생동감 있는 설명을 곁들인 어린이 맞춤식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였고 아울러 횡단보도 안전수칙, 차량 갇힘 탈출, 교통사고 예방, 소화기 작동 체험 등 실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로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제 재난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하였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 구민의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

부산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월 24일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지원 역량강화 및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복지통장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신고의무자로 지정되어 매년 1시간 이상의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하도록 되어있으며, 그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긴급지원대상자 발견 시 신고방법 및 긴급지원대상자 보호 절차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용주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번 주위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존홍 봉래2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고 신고하는데 복지통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22일 영도구 신선동주민자치위원회, 신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도맘영심이, 신한은행과 함께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회 신선마을 문화축제 및 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흥겨운 문화공연, 찾아가는 복지상담, 건강상담, 네일케어,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신선사진관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부스 운영과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마술쇼, 인형극, 그리고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아동과 청년,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주민화합의 장이 되었다. 선병권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마을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함께 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여러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진운 신선동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간 화...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22일, 23일 양일간 한국해양대학교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해양 메이커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해양 메이커 진로캠프'는 영도구 다행복교육지구 사업과 관내 해양 클러스터 기관인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해양대) LINK+사업단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해양 관련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직접 해양보트를 설계·제작하여 해양대 내 아치나루터에서 보트를 바다에 띄어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체험을 하였으며, 해양대의 상징인 실습선 한나라호에 승선하여 선상 체험학습과 해양 진로 특강, 한나라호 모의 시뮬레이션 운행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관내 해양 클러스터 기관인 한국해양대학교와의 연계·협업을 통하여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영도만의 특색있는 해양 진로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영도구와 업무협약을 맺은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관내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11월 16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230여명의 아동에게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아동권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아동권리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 영도구는 아동이 존중받고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유진)는 제14기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지난 10월 20일 영도놀이마루에서 진행하였다. 수료생들은 청소년 및 신규봉사자에게 자원봉사의 가치와 활동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전문자원봉사자로, 이번 과정을 통해 강사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소양과 기초기술을 연마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이후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의 일원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단체 및 수요처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강사 및 현장 자원봉사활동 진행보조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제14기 자원봉사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9월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5주 동안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