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희식)는 지난 31일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노인복지관, 부산영도시니어클럽, 부산영도경찰서 영선지구대, 한아름새마을금고, 신선어린이집 및 신선예비군통합동대 등 관내 7개 기관과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향상과 행복한 신선행복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신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해석)는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 및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해석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낌없이 협력해주신 협약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가능한 복지서비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희식 부산 영도구 신선동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안전망 시스템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신선마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30일 10개 수행기관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선서로 참여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긍심 고취는 물론, 책임감 있는 사회활동 실천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이어 아동학대예방, 노인학대예방, 치매예방 등 어르신들에게 실생활에 도움되는 다채로운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10개 수행기관에서 49개 사업단 2,877명의 어르신들이 지역환경개선봉사, 복지시설봉사, 보육교사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올해 1월부터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가족문제로 인하여 자녀양육 등의 어려움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양육 통합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행정 상담가(엘림가족상담센터장)와의 주1회 정기적인 1:1 상담으로 진행되며,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가족상담(부모,자녀)을 통해 가족들과의 갈등 및 자녀와의 관계 개선과 대처능력 등 정서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정신적 문제로 아동양육이 어려움이 있는 가정, 잘못된 양육태도로 가족관계에 문제가 있는 가정, 문화차이 및 한국생활 적응으로 아동양육에 어려움을 있는 다문화가정, 그 밖의 다양한 문제로 아동양육과 가족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되며, 상담과 더불어 치료가 함께 필요한 내담자에게는 병원안내 및 연계까지 이루어진다. 영도구드림스타트 관계자는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통합상담 프로그램은 자녀양육과 가족문제로 어려움을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가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 공모전에서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파트너십상, 평생교육사 신인상 등 총 전분야(3개 부문)의 4개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한 전국 189개 도시와 74개 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에서 영도구는 2020년부터 진행한 ‘함께 배움으로 극복해요! 영도네 학습공방’ 사업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가까운 학습권을 보장한 우수사례로써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민간단체와 평생학습도시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풀뿌리 평생학습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사례로서, 미학력 주민의 검정고시 자격취득을 도운 더채움평생학교와 영도구 4차산업에 관한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 영도도서관 영어도서관에서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원어민과 함께 영어책을 읽고 다양한 도서관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어민 교사가 지도하는 도서관 이용법, 영어동화 들려주기, 동영상보기, 가상공간에서의 체험 활동, 영어 책읽기 지도를 비롯한 어린이들의 새로운 영어책 읽기 경험과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체험교실 참가신청은 영도도서관 홈페이지(영도구 도서관 (yeongdo.go.kr) 및 유선을 1월 18일(수)부터 2월 24일(금)까지 받는다. 부산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영어책 읽기를 바탕으로 원어민과 함께 연령별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영어책읽기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구자구)는 지난 16일 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퇴임회장(영선2동 이기태) 및 퇴임 위원장(청학1동, 청학2동, 동삼2동)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023년 신임회장으로 동삼1동 구자구 주민자치위원장을 추대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영도구청장, 영도구의회 의장,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고문, 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구자구 신임 회장은 “주민들이 만들어 갈 영도의 중심에 주민자치협의회가 있다.”며“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 영도도서관 남항분관 영어도서관에서는 자료실 내 '테마(Thema)도서 전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역주민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키고 독서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매월 다양한 주제의 도서와 목록을 함께 비치하여 생활 독서 붐 조성과 특색 있는 주제별 도서 전시를 통해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 영역별 신간 도서 전시로 도서관 이용자의 독서 관심 영역증대를 유도한다. 기간은 올해 1월~12월까지 운영예정이고 매달 주제 선정에 따른 관련도서를 전시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테마별로 도서를 전시하니 특이하고 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읽고 싶은 흥미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영도도서관 남항분관 영어도서관에서는 유아, 초등학생들의 독서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에 맞는 다양한 도서를 전시 재공 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방위협의회(회장 김석호)는 지난 10일 추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사회적 고립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위기상황을 모니터링 하여 고독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난방용품(전기히터)을 관내 저소득 중장년층 1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소속 위원들이 성품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면서 진행됐다. 김석호 회장은 “이번 행사로 사회적 고립감을 가지고 지내는 중장년층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함께 잘사는 영선1동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영선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에 대하여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회장 김성희)에서는 지난 6일 2022년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내가 만든 그림책 교실'에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전달하는 ‘1인 출판 그림책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수강생 및 학부모 등 1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그림책을 만든 한 수강생은 “나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렸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기쁘고 신기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도 공모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생각을 바탕으로 창의력 및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석호)에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스스로 식습관 및 운동일지를 3개월간 기록하며 건강을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차곡차곡 건강일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동삼1동 마을건강센터 방문 진단 등을 통해 발굴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스로 식이습관과 운동일지를 기록하기 위한 수첩을 제공하고, 월 1회 이상 간호직공무원의 모니터링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도왔다. 참여인원 중 5명의 참여자가 최종수료에 성공하여 이들에게 3종 운동키트(운동매트, 아령, 탄력밴드)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건강활동을 지원했다. 한 참여자는 “상담을 통해 설명도 듣고 스스로 건강일기수첩에 쓰다 보니 더 건강하게 먹고 싶었고, 걷기운동도 하고 싶어졌다. 전화로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며 용기를 북돋아줘서 3개월을 잘 보낸 것 같다.”며 참여소감에 대해서 말했다. 황석호 부산 영도구 동삼1동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주...

부산 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문고(회장 강현영) 회원들은 지난 20일 매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를 어김없이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연말을 맞아 김장김치도 함께 전달하였는데, 이른 새벽부터 강현영 회장과 회원들은 김장을 위해 모여 정성으로 김치를 담그는데 힘을 모았다. 지원 대상자도 세 가구 늘어 총 18가구의 홀로 어르신에게 밑반찬 및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챙겼다. 강현영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가 한 끼 식사를 더욱 따뜻하게 했으면 좋겠다”며 “새벽부터 김장 및 반찬 봉사를 위해 힘을 모아 준 우리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오는 2023년 1월 12일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도 청학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에 만들어진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토지경계를 바로 등록하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사업으로서 2030년까지 진행된다. 올해 사업 추진하는 청학4지구는 청학동 99-241번지 일원 110필지, 면적 16,505㎡ 규모로 시행되며 2024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주민설명회는 오는 2023년 1월 12일(목) 18:30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되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이 참석하여 사업지구에 대한 현황설명,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방법 등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 듣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이 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