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30일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9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과 생활 공감 모니터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해 나가며, 지역 정책 현장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봉사와 나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제안해주신 아이디어는 적극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연도별 항공사진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항공사진으로 보는 영도의 기록’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항공사진, 영도의 기억을 꺼내다'라는 주제의 작품 전시는 4월 3일부터 6주간 전시될 예정이다. 먼저 4월 3일부터 5일간 전시되며 이후 4월 말까지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항공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다. 5월 1일부터 7일간 웰컴센터 3층, 8일부터 5일간 문화예술회관 선유갤리리에서 마지막 전시회를 개최한다. 영도구는 1950년도부터 2021년까지 항공사진 영상 18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연도별 항공사진을 천천히 눈으로 짚어 가다 보면 영도구 섬의 형상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조도라는 또 하나의 섬과 방파제 등으로 연결된 길이 언제쯤 생겨났는지 알 수 있으며, 지금의 영도와는 사뭇 다른 모습들을 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지역주민과 방문객, 관광객에게 지난 영도구의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의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도모를 위해 마련된 KBS 전국노래자랑 '부산 영도구편' 녹화행사가 지난 25일 지역주민 5,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17일까지의 사전접수자 및 23일(목) 예심 당일 현장접수자를 포함한 460여 팀이 참가 신청한 가운데 그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15개팀이 선정됐다. 본선녹화는 MC 김신영의 재치있는 사회와 본선 진출 15팀 및 박상철, 박군, 이혜리, 로미나, 김선미 등 초대가수들의 흥을 돋우는 무대가 펼쳐졌으며,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는 열띤 응원의 시간도 가졌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아름다운 영도구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즐거운 대화합의 장이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뜨거운 응원도 함께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방송을 통해 영도구민들의 열기...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2일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이행을 위해 직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 팬데믹, 세계적 경제 위기, 기후변화, 고령화 등 다양한 위기 속에서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제시했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영도구도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 많은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변화해 나가고 있다. 주민, 지역사회와의 소통, 협업을 통해 민선8기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 지속발전하는 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동삼동 중리산 및 태종대(舊자유랜드 주차장) 일대에 조성 예정인 태종대 짚와이어 및 부대시설 명칭을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로 결정했다. 영도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설 명칭을 공모하였고, 구민과 직원들의 선호도 투표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하였다. 명칭 공모자는 '바다 위를 나는 듯한 짚라인(오션 + 플라이 + 짚라인)을 표현하고 싶었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짚와이어, 미디어아트, 카페 등을 마음껏 즐기자는 뜻으로 명칭을 공모했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명칭의 선정기준은 창의성,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 구민 모두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대중성 등을 중점으로 선정하였으며,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가 영도 마리노 오토캠핑장과 더불어 영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는 작년 5월 공사에 착공했으며, 올 하반기 내 준공 예정이다. 향후 시범운영...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영도희망지기'를 오는 4월 5일까지 집중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인적안전망으로 무보수·명예직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구성된다. 지역사정에 밝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영도구는 복지통장, 생활업종종사자, 신고의무자, 지역주민 등 842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되어 지역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는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면 주변의 위기가구를 상시 모니터링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신속히 구나 동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촉장 수여 및 홍보물품 제공, 1365 자원봉사시간 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도구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1인가구 증가와 가족관...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영도경찰서(서장 이병학),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와 합동으로 지난 15일 관내 동삼동 KT부근 사거리 앞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영도조성을 위하여 이륜자동차(오토바이)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팀에서 영도구(교통과, 환경위생과)는 번호판 규정위반 및 소음단속을, 영도경찰서는 불법운행 행위 및 불법개조 단속을,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에서는 이륜차 불법개조 등에 따른 법률적 자문을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 안전기준 위반(불법LED 부착) 6건, 불법튜닝 2건, 번호판 봉인 미부착 1건, 번호판오염 1건 등 총10건의 위법사항을 단속했고 사안에 따라 원상복구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으로 처분하게 된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불법개조 및 소음 등 안전규정 위반 이륜자동차로 인한 구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영도조성을 위하여 영도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9일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관심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며, 영도구를 포함하여 전국 총 11개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란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일종의 명예주민증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QR코드를 활용해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포함, 숙박・식음・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영도구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지사장 박성웅)와 손 잡고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추진하며,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인 영도구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가 늘어나 인구감소 위기 극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영도구 방문 관광객들에...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역 내 인구활력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관심 도모와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시행을 위해 '인구활력화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고일(2023. 2. 22) 기준 부산시 소재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업대상지는 영도로 제한된다. 영도구 지역 내 인적·물적자원과 특성을 연계·활용한 청년활동 활성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간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관련, 주민대상 인구인식개선교육 등 인구활력증진 및 지역에 교류·왕래·체류하는 생활인구 증대사업이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제안된 아이디어 및 시행계획은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식은 영도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이달 3월 13일부터 ~ 3월...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7일 관내 상업지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은 최근 언론 등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의 선제적 실태조사 및 특별 점검‧단속을 통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활동에는 영도구청, 영도경찰서,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와치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 합동으로 남항동 및 봉래동 일반음식점, 노래방 등에 청소년 음주‧흡연 단속 및 출입‧고용 금지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및「19세미만 출입‧고용금지」표시 게첨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보호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포하였다. 또한 청소년보호 리플릿을 배포해 업주 스스로 청소년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였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 영도구협의회(회장 안천일)은 지난 3일 2023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 진행 및 설문지를 작성하고, 2023년 통일활동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협의회는 4월초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를 앞두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응원 열기를 이어 나가기 위해 응원릴레이에 동참했다. 안천일 협의회장은 “2023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국 정부의 과제에 대한 자문위원의 소중한 고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2023년 민주평통 사업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는 25인승 버스에 투어 해설사가 탑승하여 주요 테마별 관광코스 소개 및 영도의 숨은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해설해 주는 일일 관광투어이다. 코스는 지난해와 달리 상반기(3월 ~ 6월)와 하반기(7월 ~ 12월) 차별화 해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유람선, 영도 해녀 문화전시관, 조내기고구마 역사기념관, 봉산마을을 운행하며, 하반기에는 영도 해녀문화전시관, 봉산마을 대신 국립해양박물관을 투어할 예정이다. 또한, 계절별로 ‘알쓸신잡 영도피플’, ‘영도나잇’, ‘영도 마운틴’ 등 다양한 기획 테마투어 관광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투어 요금은 카페 티타임 음료 1잔을 포함하여 1인당 25,000원이며, 웹사이트 여행특공대(www.busanbustour.co.kr)에서 사전예약으로 투어 신청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