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구청사 지진대피훈련을 16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는 지진 대피훈련으로, 실내 방송과 경보 사이렌으로 지진상황을 전파하고 대피를 유도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필수민원업무 담당자를 제외한 영도구 본청 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부서간 협업을 통한 대피 지원 체계 확인과 신속․정확한 대피요령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지진 같은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진대피훈련과 교육을 통해 지진 재난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키워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아동의 권리증진 및 보육교직원의 인식개선 ‧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실시했으며 ‘신규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 이라는 주제로 아동의 기본 권리를 존중 ‧ 보호하기 위해 보육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학대예방 지침을 사례를 통해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3년 미만 신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경험 미숙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간과하며 지나쳤던 행동들을 되짚어 보며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저출생 시대 원아감소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보육 현장에서 지속적인 아이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으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는 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2023년 부산시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그린리더협의체 에코맘, ㈜나마네 2개소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성장 단계에 따라 예비, 신규, 재지정, 고도화로 구분된다. 예비마을기업은 준비 단계의 마을기업으로 이번 공모에 선정된 신규 예비마을기업에는 최대 2천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지역에 뿌리를 둔 마을기업이 지속성장 가능한 마을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는 우수한 마을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5월부터 10월까지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10개 팀과 함께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농장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고구마 모종 심기를 마쳤으며,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까지 고구마 재배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고구마 재배 체험농장’은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도시에서는 좀처럼 체험해볼 수 없는 이번 농장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고구마에 대한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하고, 조선통신사 조엄이 도입한 고구마 시배지가 영도라는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이번 체험농장 운영을 위해 우리나라 고유 품종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효율적인 의료급여 사례관리업무 진행을 위해 '촘촘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적정 의료급여 이용 도모를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추진하여 여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지고자 추진되었다. 지난 24일 의료급여 관리사, 파랑새노인건강센터 담당자들이 모여 장기입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퇴원 후 행복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한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하였으며, 최근 2개월 동안 보건소 방문간호사, 관내 요양병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와 실무적인 매뉴얼 구축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체계를 강화하였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협력기관과의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 및 기관 간 원활한 업무 소통과 정보공유로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단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영도 카페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선셋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해질녘 낙조와 함께 돌아와요 부산항과 같은 익숙한 가요뿐만 아니라 Fly Me to the Moon과 같은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영도구립 여성합창단 단장)은“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관객들과 합창으로 하나가 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은 1993년 창단한 이래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각종 축하 공연과 전국 합창경연대회 참가 등을 통해 영도구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2023년 어울림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영도구와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서미라), 영도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덕신)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제1부 개회행사, 사회복지유공자 표창과 제2부 마리노 썬셋 감성콘서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2부 콘서트는 부산항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캠핑장에서 푸드 트럭에서 제공하는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관내 30여 개 350여 명의 복지기관 종사자와 사회복지부서 직원들에게 휴식과 격려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수상자를 비롯한 사회복지 종사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처우개선과 권리향상에 힘쓸 것을 밝히는 한편, 향후에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6일 마을단위 세대통합 기반 마련을 위한 고령친화형 ‘정든마을’ 조성‧운영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정든마을’ 조성‧운영 사업은 고령자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마을주민들이 함께 지속 거주할 수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는 영도구노인복지관을 비롯한 8개 민‧관 기관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커뮤니티(사랑방)운영, 고령친화, 어르신 인식개선, 세대통합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박석원 영도구노인복지관장은 “‘정든마을’ 조성‧운영 사업은 민관의 협력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인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관들의 협조를 통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 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세대 간 연결고리 확산 및 공유문화 생성으로 지속적인 세대간 공감과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복지의 능동적인 주체로 활약하시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5월 16일 부산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내 인구감소지역인 동구, 서구와 함께 인구감소 공동 대응을 위한 생활권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재 영도구청장을 비롯하여 공한수 서구청장, 김진홍 동구청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주민 생활 편의증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세부적으로 생활권 연계를 통한 유휴공간 공유 사업의 단계적 추진, 생활권 전체를 포괄하는 통합 관광코스 개발 사업의 단계적 활성화, 생활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 협의체 구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는 정기 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에 대한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3개 구가 인구감소대응이라는 공통의 목표하에 관광분야에서부터 향후 육아, 교육, 복지 등의 기반시설 활용까지도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와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지난 12일 도시재생사업의 상생 추진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과 부산대 전충환 대외협력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활성화 및 상생을 위한 관·학 협력사업 추진, 유휴공간 활성화를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교류 및 정보공유 등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재 부산 영도구청장은 "우수한 인재와 다수의 연구 경험을 가진 부산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서의 다양한 시너지 효과 발생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상생발전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도서관 남항분관 영어도서관에서 6~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특별 영어강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좌는 4회로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 단 재료비는 각자 준비해야 하며, 해당 강좌는 오는 5월 18일부터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운영방향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스토리북 중심으로 미술활동, 노래 부르기, 춤추기 등 놀이와 게임, 예술 활동을 통해 유아들에게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한다. 유아들에게 영어를 학습이 아닌 오감을 통해 습득하게 하는 능력향상(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동물 역할 등) 노래가사나 책 내용을 이야기하듯 말하게 하고, 대사를 말하면서 몸을 움직이게 하거나 대사가 끝난 뒤 관련된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하여 연극할 때 필요한 몸짓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또래친구들과...

부산 영도구보건소(소장 박성률)는 지난 9일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연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 등을 활용해 청소년기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에 대한 인지 및 금연의 중요성 등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의 중심인 학생들의 흡연진입을 사전 차단하는 것은 물론,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낮추고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도구 보건소에서는 다가오는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금연교육, 이동금연홍보관 운영, 금연 홍보 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금연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