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노후된 부분을 교체하고 수리하여 경로당 환경을 개선했으며,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건강상담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동의 자주 방문에 감사를 표했고, 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가 중국 국제우호도시 대회에 참가하여 도시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국제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영도구와 황포구는 2025~2026년 우호 교류 사업 비망록을 체결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영도구 영선2동이 저소득층 3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을 통해 보일러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주거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서비스는 거동불편, 장애인 등 이불 빨래에 어려움이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 세탁,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도구가 취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 상담창구는 일자리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인·구직자들에게 직업훈련기관과 인구밀집지역을 방문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도구가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동네 건강사랑방" 사업을 추진했다. 보건소 직원이 운동 지도와 건강 상담을 제공했고, 어르신들은 운동의 재미로움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영도구 봉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저소득 어르신 25세대에 양념 불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했다. 고장난 물건과 쓰레기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웠던 대상 가구에 대해 쓰레기 처리, 정리 교육, 건강상담을 지원했다.

영도구 동삼1동위원회가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 그릇 나눔데이'를 개최하고 떡국을 제공했다. 위원회는 매월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후원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가 1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를 목적으로 하며, 식물과의 교감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반려식물은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업싸이클링 화분으로, 환경 보호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65세 이상 틀니 사용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구강건강 관리 교육과 물품 제공을 위한 '잇몸 튼튼 지킴이 사업'을 시행한다.

영도구의회가 청년 인구 감소에 대응해 청년 거점 공간 조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공간은 청년들의 교육, 취업, 창업,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갖추고, 교류와 아이디어 공유를 위한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회는 구청과 협력하여 구체적인 조성 방안을 마련하고, 예산 확보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