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가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사업지 탐방을 개최했다. 탐방에서는 청년 창업 지원사업과 청년 활동 공간의 우수사례를 학습했으며, 이를 청년정책 제안에 활용할 예정이다.

영도구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가 '봉래산 숲길따라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성료했다. 이 행사는 16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레크리에이션, 봉숭아 물들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나눔과 치매 예방에 기여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동삼2동분회가 아랫서발작은도서관에 도서 구입비 10만원을 지원했다. 이 지원금은 친환경 하리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문고는 매년 100만원 상당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 도서관 운영을 돕고 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동삼2동분회가 취약계층 초등학생 14명에게 희망 드림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백팩, 텀블러, 문화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봉래2동위원회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지역 소외계층 14가구에 2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과 연계하여 개최되었다.

해돋이 어린이집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이들은 경제 활동을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체험했으며, 기탁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냉장고 정리정돈, 건강관리 교육, 간편식품 지원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자립적인 식생활 유지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었다.

영도구 봉래1동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쓰리고" 건강경로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 관리, 계절별 질환관리, 건강교육 등의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도구 청학1동위원회가 저소득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30세대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영도구가 쌈지공원을 리모델링하여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산책로 재정비, 수목 조성, 편의시설 설치, 야간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아름답고 편리한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영도구에 겨울나기 지원금 7,005만원을 기탁하여 저소득 가구 467세대에 각 15만원씩 지원했다. 이수태 회장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김기재 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가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관내 주민과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머핀 제작을 체험했다. 최은숙 회장은 세대 간 단절을 막고 소통과 나눔을 증진하기 위해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