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항동 청년회, 희망2025캠페인 맞아 백미 35포 기탁.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 예정.

남항동 주민센터는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지구지킴이 어스맘'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된 이 활동은 영도구 곳곳에서 환경정화 활동, 업사이클링,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플라스틱 방앗간과 연계한 업사이클링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지구지킴이 어스맘' 환경 캠페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래1동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스맘 봉사단은 6월부터 8월까지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 환경정비,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였다.

남일환경산업, 영도구에 희망2025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부산 영도구, 저출생 극복 위해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 개최... 케이크 만들기, 편지쓰기,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아빠-자녀 유대감 강화 도모

부산항만공사(BPA)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을 채우는 따뜻한 한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PA 임직원, 부산관광고 학생, 한일로지스틱스 직원들이 참여하여 직접 만든 빵과 반찬을 BPA 희망곳간 16곳과 봉래1동 희망곳간에 전달했다. 기부된 식품은 나눔냉장고 이용자 및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5세대에 방한용품(전기난방매트)을 전달하고 겨울철 안전 및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은 12월 13일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 160여 명에게 소불고기 덮밥과 다과 도시락을 제공하는 무료특식 행사를 진행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14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다과 꾸러미 포장 및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 물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 동삼2주공 국화행복마을은 12월 13일 연말맞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30여 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영도구 꿈나무유치원,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20만 1천원 기탁. 아이들은 물건을 사고팔며 경제관념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수익금은 지역 사회 소외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

영도구 독거노인 60가구에 오리불고기 건강식품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나눔 사업은 (사)독거노인복지재단과 ㈜김치빌리아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이 대상자 추천 및 선정, 건강식품 수령과 전달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