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아미르공원에서 '2025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개최. 90여 개 업체 참여, 드론쇼, 영화 상영,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부산 영도구 어린이집 연합회는 5월 2일 아미르공원에서 '어린이날 놀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영유아, 교사, 학부모 등 약 1,10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활동과 놀이 프로그램, 안전교육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는 '2025년 플라스틱 제로 남항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는 초등학생 대상 환경·과학 독서프로그램 운영,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일회용품 없는 월례회 개최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저소득 노인단독가구에 '행복가(家)꿈 집수리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

부산 영도구 보건소는 4월 한 달간 관내 임산부 51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베이비 마사지, 출산 준비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행복가(家)꿈 집수리 사업'의 첫 번째 대상지로 저소득 노인 단독가구 주택의 담벼락 보수 및 폐기물 수거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진행.

부산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22일과 24일 양일간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자원봉사 활동처 간담회 및 관리자 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자원봉사 분위기 활성화 및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50여 명의 활동처 관리자가 참여하여 자원봉사의 가치와 기본 규정, 관리자의 역할,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법 등을 공유했다. 영도구는 향후에도 활동처와 협력하여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6월에 세 번째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2025년까지 저장강박 의심·위기가구 지원사업 ‘위기비움&희망채움’ 추진. 영도구는 저장강박증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주민들을 위해 2019년 제정된 조례에 따라 희망복지팀,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민간기관 등과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과 유한여객 기사봉사단이 참여하여 매뉴얼 구축을 완료하고 정주환경 개선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모니터링 등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가정 아동 13명에게 소망 선물을 전달했다. ‘손에 손을, 마음에 마음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어린이날을 선물하고자 기획되었다. 협의체는 아이들의 집을 방문하여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부산 영도구,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위한 특이민원 대응 방안 모색

부산 영도구 동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2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멋쟁이 인생 사진' 사업을 진행했다. 미용 서비스와 장수 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저장 강박 위기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민관 협력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