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1월 4일, 3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영도구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1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영선1동 'Karin 인 영도'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부산시 대회에 영도구 대표로 참가하게 되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영도구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북 안동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 관광자원 활용 및 해설 기법을 벤치마킹하여 영도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깊이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병산서원과 도산서원 등에서 스토리텔링 기법을 중점적으로 학습했다.

부산 영도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시민옹호인이 1:1로 함께하는 '시민옹호활동 시너지'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학습은 천연염색, 키오스크 실습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의 실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비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영도구가 지난 10월 31일,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클린 복지마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부정수급의 주요 유형과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재정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투명하게 지원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29일, '나누면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2025년 어울림 복지한마당'을 개최했다. 관내 사회복지사들의 힐링과 소진 예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방송인 이홍렬의 특별 강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김기재 구청장은 사회복지인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약속했다.

요약:부산 영도구와 전남 장흥군 새마을회가 6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5 영호남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1998년 자매결연 이후 27년간 이어온 교류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동서화합과 상생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이 제36회 부산합창제에 참가해 'Tundra'와 '내맘의 강물' 두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1993년 창단된 합창단은 2025년 11월 25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내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주거안심키트 지원사업' 2차 추가 모집을 11월 19일까지 실시한다. 1차보다 자격 조건을 완화하여 18세~39세 청년 150명을 선정하며, 선정자에게는 홈CCTV와 문열림센서 등이 포함된 안심키트 4종을 제공한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30일, 박애리 명창을 초청해 제433회 영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리오너라~ 판소리하며 놀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주민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 명창은 판소리를 비롯한 다양한 국악 장르를 해설과 함께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민·관 복지안전망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민·관 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층층봄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다짐했다.

부산 영도구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동삼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인력 확대를 위해 봉래2동에 새로운 사업장을 마련하고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새 사업장에서는 공동작업장과 병원안심동행 사업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자활사업 활성화와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