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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는 대한노인회 연제구지회 주관으로 '제17회 연제어르신 한마음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당 회원 확대 우수 상금 100만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연제구는 중장년층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40세 이상 중장년층 20명이 전원 수료했으며, 이들은 지역사회 돌봄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수요 기관 발굴 및 취업 알선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연제구는 11월 14일 구청 구민홀에서 '제1회 연제구다함께돌봄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센터 간 운영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돌봄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아동돌봄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여 돌봄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각 센터의 운영성과 영상 시청과 함께 아동들의 재능 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연제구는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서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돌봄 환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제구와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제5기 연제육아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45가족 157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아빠상 시상, 활동 영상 시청, 가족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연제육아아빠단은 초보 아빠들의 육아·가사 참여 확대와 함께 육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올해는 블루베리 수확,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월별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았다.

연제구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구석구석 연제투어'를 운영하며 연제둘레길의 숨은 매력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연제역사길과 황령산별빛길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해설사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연제구는 내년에도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연제둘레길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연제구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에게 간식을 제공한 것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는 2015년부터 연제구 새마을단체가 자체 회비로 진행해왔으며, 구청 예산은 사용되지 않았고 물품에도 단체명이 명확히 표기되어 오인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구청장의 방문은 격려 인사 차원이었으며, 선거법상 금지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연제구는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동덕현대아파트~한독아파트 간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11월 17일 개통식을 개최했다. 총 길이 233m, 폭 12~45m 규모의 이 도로는 85억 3000만 원이 투입되어 6년에 걸쳐 추진되었으며, 지역 교통 흐름 개선과 주민 통행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제구는 11월 8일 연제둘레길 '기록문화의 길'에서 약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걷기 행사 '연제둘레길 가을소풍 걷go! 즐기g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해설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최종 목적지인 도시바람길 숲에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즐겼다.

부산 연제구가 연제둘레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연제둘레길 숏폼 공모전' 접수 마감일을 11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공모전은 연제둘레길의 자연경관, 역사·문화, 주변 명소 등을 담은 60초 이내 숏폼 영상을 모집하며, 총 3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연제구는 주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주·야간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청사, 어린이집 인근, 연산교차로 등을 집중 단속하며, 금연구역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클리닉 등록 시 과태료 100% 감면 등 다양한 감면 제도를 운영 중이다.

부산 연제구가 11월 10일 '다(多)가치 키움해결단 4차 좌담회'를 열고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모와 보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육아 정보 공유 네트워크 마련, 보육교사 근무환경 개선, 양육·돌봄 정책 강화 등 실질적인 의견이 제시됐다. 연제구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출생·보육 정책을 마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가 11월 8일과 9일,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는 '연제둘레길 힐링 버스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11월 15일과 16일에도 추가 투어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