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연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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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둘레길 ‘기록문화의 길’ 가을소풍 걷기 행사 성황리 개최
AI 요약연제구는 11월 8일 연제둘레길 '기록문화의 길'에서 약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걷기 행사 '연제둘레길 가을소풍 걷go! 즐기g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해설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최종 목적지인 도시바람길 숲에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즐겼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1월 8일 연제둘레길 ‘기록문화의 길’ 일원에서 가을맞이 걷기행사 ‘연제둘레길 가을소풍 걷go! 즐기g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중 80여 명의 참여자가 걷기행사에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몸풀기 체조로 시작를 시작으로,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서 출발해 아시아드 주경기장, 국가기록원 부산분원,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을 거쳐 월드컵대로 도시바람길숲에 이르는 구간을 약 한 시간 동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자와 함께하는 해설형 트레킹이 진행되어 걷는 내내 기록문화의 길 곳곳의 명소가 소개되었고, 이를 통해 연제둘레길의 가치와 매력을 전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종 목적지인 도시바람길 숲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져 참여자들의 행사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연제둘레길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 중 80여 명의 참여자가 걷기행사에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몸풀기 체조로 시작를 시작으로,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서 출발해 아시아드 주경기장, 국가기록원 부산분원,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을 거쳐 월드컵대로 도시바람길숲에 이르는 구간을 약 한 시간 동안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자와 함께하는 해설형 트레킹이 진행되어 걷는 내내 기록문화의 길 곳곳의 명소가 소개되었고, 이를 통해 연제둘레길의 가치와 매력을 전하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최종 목적지인 도시바람길 숲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져 참여자들의 행사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연제둘레길을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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