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지난 10월2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2018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동판을 받았다. 수영구는 지난 6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90백만원을 교부받았으며, 구비를 포함 총 205백만원을 투자하여 수영구 특색을 반영한 각계 각층의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늘배움 평생학습으로 구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하여 선정된 본 사업은 '다이아몬드 브릿지 평생학습으로 미래~ 사람~ 문화~ 수영을 잇다'란 비전으로 수영구 평생학습관을 거점으로 하여 12개 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한 근거리 학습 지원전략으로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평생학습 수강생들과 함께 동판 수여식에 참여하여 생활 속 평생학습 확산으로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올해 여름 폭염에 대비 횡단보도에 설치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그늘막(37개)을 내년 여름 폭염시에도 계속 활용하기 위해 미 사용기간(동절기) 동안 그늘막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그늘막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동절기 그늘막 유지관리 방안으로써는 첫째, 그늘막에 묻은 먼지, 새똥등 오염 물질을 깨끗이 청소하고 둘째, 그늘막중 바람, 교통사고 및 인위적으로 훼손된 그늘막을 정비 셋째, 전용 덮게 제작구입하여 관리를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먼지 및 오물과 훼손된(4개소) 그늘막은 청소와 정비를 마무리하였으며, 재난관리 평가에 받은 상사업비 5,500천원을 활용하여 전용덮게를 제작 구입(50개)하고 그늘막을 접어 덮게를 씌워 관리에 들어갔다 또한 내년에도 폭염에 대비하여 관리하고 있는 그늘막 37개소외에 주민건의 및 횡단보도뿐만이 아닌 그늘막이 필요한 곳을 발굴하여 20여 곳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에 있다. 수영구 관계자는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각종 재난 발생 시 범국가적 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난 10월22일부터 23일까지 '2018년 재난대응 안전부산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실시된 이번 훈련은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 해상에서 해양선박사고에 따른 대규모 해양 오염사고를 가정하여 토론훈련과 실제현장훈련을 추진하였다. 지난 태안반도 유류오염사고를 배경으로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시 수습·복구 대응훈련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재난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기관의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본 훈련을 추진하게 되었다. 현장훈련은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부산해양경찰과 협업하여 추진하였으며 해양환경공단, 남부소방서, 남부경찰서, 126연대 2대대 등 유관기관과 수영구 자율방재단, 직장민방위대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방제훈련을 추진하였다. 이날 훈련을 통하여 대규모 해양오염시 초기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재난현장 통합지...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18년 전국 시·도 민방위 경진대회에서 부산시 대표로 출전(일반민방위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행정안전부에서 제43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0월12일 전라남도 목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민방위 경진대회는 재난현장 대응능력향상과 대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최측 전남도를 제외한 16개 시·도 대표 민방위대원(일반부, 여성부)들이 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과 삼각끈·부목·압박붕대를 이용한 부상자 '응급처치' 2개 종목으로 기량을 겨뤘다. 작년 부산시 구·군 민방위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던 수영구는 이번 대회에 부산시 대표로 출전하여 평소 의용소방대원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도 수영구 민방위대는 민방위사태 대비 역할 뿐만 아니라 주민보호 기능 및 생활 속 민방위를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15일 구청장실에서 센텀비스타동원1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망미이진캐스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공립어린이집 전환에 따른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 합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센텀비스타동원1차 아파트는 2017년 7월에 준공되었으며 840세대로 이번에 공립으로 전환되는 어린이집의 면적은 403.97㎡, 보육정원 93명 규모이고. 망미이진캐스빌 아파트는 2017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343세대로 이번에 공립으로 전환되는 어린이집의 면적은 141㎡, 보육정원 32명 규모이다. 수영구에서는 이번 협약체결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수요를 충족시키고,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내부시설 공사, 기자재, 교재교구 등을 갖추고 내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며 수영구의 공보육 확충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18년10월12일(금)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달리기와 함께 친구들과 어울려 즐기는 시간을 가지고 서로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10회 수영구 영유아 마라톤 대회'를 가졌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1동(동장 곽외열)에서는 오랫동안 방치되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지고 슬럼화되어가는 톳고개로를 다시 살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민관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여 150여 계단에 수십년간 쌓인 무단투기물을 정비했을 뿐 아니라 지난 9월 28일에는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가칭 ‘톳고개로 발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0월 2일 계단 옆으로 길게 늘어선 옹벽에 얼마 후 조성될 벽화를 위하여 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노후화된 벽면을 손질하는 등 톳고개로를 마을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연일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곽외열 망미1동장은“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마을 주거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톳고개로 주변이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의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임숙) 민원업무 담당 직원들이 감동이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하여 직원 간 친절매니저로 나섰다. 친절매니저는 우리 동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어떤 친절을 기대하는가를 고민하던 중 ‘배려가 묻어난 진심된 친절이 답이다’로 의견을 모으고 한 주간 실천과제를 계획하고 사례를 토의하며 서로에게 친절 코칭스태프가 되어주는 것이다. 5초만에 상대를 기분좋게 만드는 인사 ‘안녕하세요’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8월 첫째주 부터 친절매니저 회의가 개최되었는데 민원인을 맞이하는 단계에서부터 인사하는 태도를 서로 서로 코칭 해 주었으며 친절매니저 활동을 시작한 이후 민원실이 더 밝아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친절강사의 강의형식이 아니며 민원업무 담당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직원 간 친절사례 피드백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친절에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친절은 습관이다. 습관은 정기적이고 지속...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재활용품을 교환, 판매하는 어린이 벼룩시장을 오는 10월 13일 10시, 구청 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을 받은 100팀이 부스를 차리고, 10~13시까지 옷, 장난감, 책, 신발 등 충분히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하게 된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무료체험, 폐건전지 20개당 새건전지 2개 교환 및 깨끗이 씻어 말린 종이팩 1㎏당 롤 휴지 2개 교환, 추억의 먹거리 달고나,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나 가족은 오는 9월12일부터 구청 자원순환과로 전화 신청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단, 우천시 행사는 취소될 수 있다.

부산 수영구 광안3동 지역보장협의체(회장 오수연)에서는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 홀로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도 맑음 '홀로어르신 똑!똑!똑!' 사업 행복한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 및 반찬을 전달하여 식사해결이 어려운 홀로어르신들의 식사문제를 해결하고 직접 가정방문 하여 안부확인 등을 진행하였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평생학습 성과를 발표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2회 평생학습 어울림 '행복 콘서트·전시회'를 오는 29일 19시에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5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력을 쌓은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연극공연, 시낭송 공연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기량과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로서 배움을 통함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선사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 또한 수채화, 일러스트, 냅킨아트 등 평생학습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평생학습 '행복 전시회'도 수영구청 1층 민원 홀과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5층에서 콘서트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지난 8일 폭염으로 무더위와 생활고를 이중으로 겪고 있는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 157세대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와 공동협약하여 추진 중인 '수영구 희망다리놓기사업' 후원금 550만원을 활용하여 선풍기를 지원하였다. 올해 7월~8월 들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수영구 희망복지지원단은 기본적인 냉난방용품인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된 선풍기를 계속 수리하면서 무더운 더위를 견뎌내는 수영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선풍기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2014년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지속 추진 중인 수영구 희망다리놓기사업 후원금 5백만원을 활용하여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금번 지원에는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민락동, 수영동 저소득 폭염취약계층 2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졌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대상은 찜통 더위 속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수영동, 민락동에 거주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