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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가 부산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부산관광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수영구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부산을 견인하는 선도적인 모델을 선보이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홍은기한의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쌍화차 80첩을 지원받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은기 원장은 추운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안철수 광안1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며 지원 물품을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주민자치위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수영구는 12월 31일 밤 광안리해변에서 2,500대의 드론으로 구성된 '2026 카운트다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희망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 연출과 함께 KNN '2026 카운트다운 부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 537명의 안전인력 배치, 통신망 일시 중단 및 예비 운영 체계 마련 등 철저한 대비책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도 제공된다.

부산 수영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영구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채용박람회, 일자리종합센터 운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수영구는 12월 13일 토요일 광안리 해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공연을 우천 예보로 인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부산 수영동행정복지센터와 민간사회안전망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들에게 아구찜 식사를 대접하는 '제24회 수영城 사람들 만남의 場' 행사를 개최했다.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9일 '봉사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5년 봉사단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단체 간 협업 및 2026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14개 봉사단체 대표들이 참여하여 활동 현황, 미담 사례 등을 발표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가족과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ECO 수영 업사이클링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환경 교육과 친환경 새활용 제품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 연령에 맞춰 천연이끼테라리움, 샴푸바, 자운고보호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었다. 수영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탄소 줄이기 실천을 확산시켜 '환경문화 도시 ECO 수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기부자 8명에게 위촉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3년간 꾸준히 기부한 '수영아너스클럽' 신규 회원 2명을 포함하여 총 32명의 나눔 리더가 활동하게 되었다.

부산 수영구가 '2025 수영구 청년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창업둥지,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청년정책네트워크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수영구는 앞으로도 청년 체감형 정책을 확대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도전하는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12월 5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호메르스호텔 앞 광안리 백사장에서 겨울 시즌 해변 휴식 공간 '광안리 디셈버'를 운영한다. 대형 곰인형 에어바운스, 트리, 투명 돔 텐트 등이 설치되며, 스노우 버블 이벤트와 담요, 핫팩 등 무료 대여 물품을 제공하여 가족, 연인, 관광객에게 겨울 바다의 낭만과 휴식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