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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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홀로 어르신 대상 점심 식사 지원
AI 요약부산 수영동행정복지센터와 민간사회안전망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들에게 아구찜 식사를 대접하는 '제24회 수영城 사람들 만남의 場' 행사를 개최했다.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저소득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두리)는 지난 11일 연말을 맞아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장 양종권)이 주관하여 ‘제24회 수영城 사람들 만남의 場’ 행사로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에게 식사(아구찜)대접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민간사회안전망은 1999년 10월부터 팔도시장을 중심으로 매달 1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아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하며 관내 오랜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연말이라고 혼자 쓸쓸했는데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한다고 초대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양종권 위원장은 “단체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으로 매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어르신들 모두 든든한 식사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민간사회안전망은 1999년 10월부터 팔도시장을 중심으로 매달 1만 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아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하며 관내 오랜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연말이라고 혼자 쓸쓸했는데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한다고 초대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 양종권 위원장은 “단체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으로 매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어르신들 모두 든든한 식사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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