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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2025 청년정책 성과보고회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가 '2025 수영구 청년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창업둥지,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청년정책네트워크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수영구는 앞으로도 청년 체감형 정책을 확대하고 청년이 머무르고 도전하는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12월 5일(금) 19시 ‘2025 수영구 청년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청년정책 사업의 성과를 지역 청년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창업둥지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청년정책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 과정과 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수영구 Life&Job ‘청년성장프로젝트’는 2025년 4월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청년 789명의 참여와 418명이 수료한 그간의 성과 내용을 담은 동영상과 수기 자료집 등으로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와 직무 능력 향상, 정서 지원 등에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하였다.
수영구 ‘청년창업둥지’사업은 2025년 1월부터 39세 이하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 청년 5팀을 대상으로 공간·컨설팅·판로 개척비를 제공하며 초기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대표 1팀(아이컨택트)을 선정하여 한해 동안의 사업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수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으로 구성되며,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문화·여가, 참여·소통 등 4개 분과에서 총 31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6개월간의 분과별 활동 내역과 소감,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수영구 청년정책네트워크팀이 청년들의 이동권 보장 등 교통 지원 정책을 담은 ‘청년 MOVE 패스’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수영구는 “올 한 해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들이 매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이 머무르고 도전하는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2026년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재정비하고, 청년의 의견을 정책 과정 전반에 적극 반영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창업둥지 ▲청년정책네트워크 등 청년정책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 과정과 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수영구 Life&Job ‘청년성장프로젝트’는 2025년 4월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청년 789명의 참여와 418명이 수료한 그간의 성과 내용을 담은 동영상과 수기 자료집 등으로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와 직무 능력 향상, 정서 지원 등에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하였다.
수영구 ‘청년창업둥지’사업은 2025년 1월부터 39세 이하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 청년 5팀을 대상으로 공간·컨설팅·판로 개척비를 제공하며 초기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대표 1팀(아이컨택트)을 선정하여 한해 동안의 사업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수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 청년으로 구성되며,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문화·여가, 참여·소통 등 4개 분과에서 총 31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6개월간의 분과별 활동 내역과 소감,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수영구 청년정책네트워크팀이 청년들의 이동권 보장 등 교통 지원 정책을 담은 ‘청년 MOVE 패스’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수영구는 “올 한 해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들이 매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이 머무르고 도전하는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2026년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재정비하고, 청년의 의견을 정책 과정 전반에 적극 반영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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