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2일 장마, 태풍 등 다가올 풍수해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자 여름철 재난재해대비 특별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강성태 수영구청장의 특별지시로 선제적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전 부서장과 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방장비 확보상황, 재난재해 대비 체크리스트 점검, 예·경보시설 및 비상상황 전파 능력제고, 인명피해우려지역 주민대피계획, 유사시 인력·장비 동원 방안,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지난해 힌남노 규모 가상 태풍 대비 및 복구 훈련 등을 실시했다. 재난재해 상황에 준하는 부서별 협업체계 구축 및 실전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도상훈련 형태의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다가올 풍수해에 대비하는 자강능력을 키우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모래주머니 등 수방자재 사전비치, 급경사지 등 예찰활동 강화,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등 관련부서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 물샐틈없는 방재 대책을 주문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 기후변화...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1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하여 ‘이시대 영웅음악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웅음악회는 올해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리는 샌드아트 공연에 이어 부산시립극단의 ‘무궁화’란 추모 헌시를 낭독했으며 그리운 금강산, 비목 등 성악과 바이올린 연주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였다. 특별히 이날 부산출신 가수 정훈희를 초청하여 히트곡 꽃밭에서, 안개 등 라이브 공연을 통해 보훈가족에게 잊지 못할 그 시대의 추억과 공감의 시간을 선사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풍성한 음악공연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오늘 영웅음악회를 통해 호국영웅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와 더불어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광안리 해변에 해바라기 화단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약 1,800㎡ 규모의 해바라기 화단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사계절을 테마로 다양한 꽃 정원을 선보이고 있는 수영구의 두 번째 여름 프로젝트이다. 작년 여름, 노란 해바라기 10,000여 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광안리 해변에 올해는 11,000여 본의 노란 해바라기와 1,500여 본의 빨간 해바라기가 피어나 더욱 이색적인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장에는 광안대교와 해바라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전시 구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바라기는 7월 초 광안리 해수욕장 개장과 동시에 만개하여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바다와 함께 해바라기를 즐길 수 있는 광안리 해변에서 아름다운 여름의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4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수영구 뚝딱이 봉사단 주관으로 ‘수영구 뚝딱이 사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매년 구 예산 2,500만 원을 확보하여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어려운 수영구 관내 20가구를 선정해 수영구 뚝딱이 봉사단이 직접 찾아가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수영구 뚝딱이 봉사단’은 2015년 3월 수영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도배·장판, 화장실, 싱크대·샷시 교체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집수리를 통해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올해도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된 17세대를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공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6월 4일에는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광안 2동 취약계층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주거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기본...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생규제통! 현장규제발굴단’을 운영한다.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이 있는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만나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제도로 개선되어야 하는 규제를 발굴 및 개선한다고 밝혔다. 수영구 소재 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전화나 이메일 등으로 규제개선사항을 접수하면 해당 기업 또는 소상공인을 방문하여 규제개선사항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개선이 필요하면 업무담당자와 논리보강회의를 거쳐 중앙부처에 법령개정을 건의한다.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체와 소상공인, 협회·단체 등은 규제개혁 신고센터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는 ‘생생규제통! 현장규제발굴단’을 운영하여 규제애로사항을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필요 시에는 중앙부처에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협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영구청, 평생학습관 및 수영구도서관에서 ‘세계환경의 날 맞이 기후 위기 관련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 사진 전시를 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일상속에서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후위기는 전 인류가 공동대응을 해야 하는 생존의 문제인 점을 인식하여 구민 개개인 모두 성숙된 시민으로서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일깨우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수영구는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탄소포인트제 참여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하루에 한번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실천방법을 통해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환경보호는 구민과 함께 할...

부산 수영구(강성태 구청장)는 지난 23일 ‘바다생존수영과 함께하는 초∙중학생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영구 관내 13개교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1,600여 명의 학생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바다에서 필요한 생존수영과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양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한 지난 5월 10일에는 관내 학교 교사 23명이 참여하여 보다 더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을 위해 학생들의 체험 전 과정에 대하여 사전체험도 실시했다.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은 “초∙중학생 해양레포츠 SUP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해양레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보다 더 알차고 건강한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수영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4일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TV조선 주관 ‘2023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자치행정경영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제5,6,7대 부산시의원을 지낸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제8대, 9대 구청장에 당선된 이래 5년간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들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 4월부터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상설 공연을 전국 최초로 본격화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 하였고, SUP 특화해변 조성과 사계절 꽃피는 해변 프로젝트를 통해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계절에 상관없이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광안리 해변’으로 변화시켜 왔다. 또한 민선8기 중점사업인 문화도시사업이 제5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도시 예비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작년 한 해 동안 1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2개 문화도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골목에서 바다로 누구에게나 문화도시 수영’이라는 비전에 걸...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7월 1일부터 부산에서 처음으로 수영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받는 119종의 민원증명서 중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모든 민원증명서의 수수료를 무료로 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5일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는 주민등록 등본 등 45종 유료 민원증명서의 수수료를 면제하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수료 징수 조례'가 수영구의회에서 의결되어 6월 1일 공포 예정이다. 현재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119종의 민원증명서 중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를 제외한 장애인증명서 등 73종은 발급 수수료가 무료이다, 그 외 주민등록등본 등 45종은 33%~ 50% 감면하여 유료로 받고 있으나, 세무서의 경우 국세관련 민원증명서는 민원창구 / 무인민원발급기 관계없이 무료로 발급하고 있다. 이에 수영구는 민원처리를 하는 공공기관이 세금을 내고 있는 국민에게 민원증명서 발급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보고 민원서비스 개선책으로 먼저 무인민원발...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3년 재난관리평가는 24개 중앙부처, 63개 공공기관, 17개 시·도 , 226개 시·군·구 등 총 330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재난 관련 전 분야를 총망라하여 실시되었으며, 수영구는 226개 시·군·구 중 66개 우수기관 안에 선정되어 장관표창과 특별교부세 8천만 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은 “‘일상이 안전한 도시’를 올해 구정 주요 업무의 주요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민락1지구 및 망미2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침수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 확대 추진 등 주요 안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7일 행정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배산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 18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1일 명예과장 체험 행사를 진행 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지역사회보장의체(위원장 유병일)는 민락골목시장 입구에 위치한 꽃집 '더봄플라워' 후원으로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 2일에는 카네이션 화분을 특별히 준비해서 각 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더봄플라워' 이금주 대표는 “작지만, 매월 빠지지 않고 후원을 하려고 하고 있고, 민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해서, 받으신다는 분들이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보람을 느껴 수영구 드림스타트센터, 남천1동 등 여러 곳을 후원하고 있다.” 고 한다. 홍임이 민락동장은 “7년간 꾸준히 후원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주민참여로 이웃을 돕는 모범사례로 널리 홍보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