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세계환경의 날 맞이 기후 위기 관련 사진 전시회 연다
AI 요약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영구청, 평생학습관 및 수영구도서관에서 ‘세계환경의 날 맞이 기후 위기 관련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 사진 전시를 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일상속에서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실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수영구청, 평생학습관 및 수영구도서관에서 ‘세계환경의 날 맞이 기후 위기 관련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위기 사진 전시를 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일상속에서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후위기는 전 인류가 공동대응을 해야 하는 생존의 문제인 점을 인식하여 구민 개개인 모두 성숙된 시민으로서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일깨우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수영구는 비닐봉투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탄소포인트제 참여하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하루에 한번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실천방법을 통해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환경보호는 구민과 함께 할 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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