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4일 관내 초등학교 7개교의 5~6학년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ECO수영 환경사랑 실천 노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ECO수영 환경사랑 실천노트’는 지난 2021년 처음 제작·배부된 후 매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수영구의 환경 교육 중 하나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활용도 높은 교재를 제작,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하여 교육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참여한 수영구 자체 제작 환경 교육 자료를 배부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알고 환경사랑 실천 의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올해도 쓰레기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분리배출 제대로 하기,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하기, 자원(물·전기·종이 등) 아껴 쓰기 등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실천 내용으로 구성한 환경노트를 제작하여 초등학교 여름방학 시작 전에 배부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ECO수영 환경사...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수영구에 거주(주민등록 기준)하면서 신청일 현재 임산부 또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며, 현재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수혜자와 동일 자녀로 전년도 사업을 지원 받은 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선정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48만 원(자부담 9만 6천 원 포함)을 지원받아 제철 과일, 채소류, 축산물, 농수산물, 유제품 등 친환경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올해 12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임산부 본인이 신분증과 임신(또는 출산) 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일자리경제과 농수산계에서도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규모는 임산부 총 370...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17일부터 수영구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오랜 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으로 2015년부터 해마다 추진 중이며, 2020년,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중단했다가 2022년부터 다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COVID-19 엔데믹에 따라 고국방문 지원국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며 고국방문 지원 대상자 선정은 8월 중 발표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수영구 거주 다문화가족이며, 고국방문 왕복 항공권, 여행자 보험가입 및 안전교육 등이 지원된다. 사업 대상자는 소득수준, 고국 방문여부, 가계 사정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총 3가족 10여 명이 고국방문 기회를 가지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수영구청 다문화가족 담당자에 문의하면 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 사업을 확...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1일 수영초등학교를 방문해 11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응급상황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영구는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인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실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등 긴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핵심적인 응급처지 방법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를 숙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 확립과 지역 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7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제적 사회관계망으로, 51개국 1,440여 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고령친화도시 가입 인증은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의지가 있음을 인정받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8대 영역인 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의 편의성, 주거환경의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과 사회적 통합, 사회 참여와 일자리, 의사소통과 정보, 지역돌봄과 의료서비스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수영구는 ‘세대통합을 통한 행복한 고령친화 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 조성,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사회문화적 환경 조성,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맞춤형 서비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7일 폭염 취약계층 130세대를 대상으로 여름철 무더위 속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를 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물품은 여름철에 냉방용품이 구비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매년 여름철 평균기온은 올라가고 폭염일수는 늘어나 취약계층의 여름 나기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사회 취약계층에 선풍기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좀 더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안전취약 여성가구의 주거침입 및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증가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7월부터 총 6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심리적·물리적 안전망인 ‘안심홈세트(2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여성가족부 주관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수영구 거주민 중 전(월)세 보증금 1억 5천만 원 이하의 여성 1인 가구 또는 법정 모자가정이다. 안심 홈세트는 스마트초인종, 창문잠금장치 2가지로 구성되며, 스마트초인종에는 sd카드가 추가로 지원된다. 아파트 거주자, 자가 소유자 및 유사사업 지원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이며, 수영구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관련서류(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등)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 또는 가족행복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결과는 대상유형, 거주형태 등을 심사하여 8월 말까지 개별적으로 안내할 ...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올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한국지역출판연대,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와 함께 ‘책의 바다, 원더랜드로’라는 주제로 ‘2023 부산 수영구 한국지역도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5일 2023 부산 수영구 한국지역 도서전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전국 출판인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지역도서전의 개최도시로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조직위원회는 강성태 수영구청장과 이용원 한국지역출판연대 회장, 전봉민 국회의원, 김보언 수영구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부산시의회, 수영구의회 의원과 지역의 후원기업, 문화관계자, 전국의 출판관계자 22명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했다. 도서전은 수도권의 대형출판사를 중심으로 구조화된 국내 출판문화 흐름에서 힘을 잃어가는 지역 출판의 가치를 되살려 지역 출판 산업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매년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을 순회하며 열린다. 올해 한국지역도서전 개최지로 부산 수영구를 선정한 한국지역출판...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계 휴가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광안리 해변 주변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에서 미신고 불법영업을 하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광안리 해변 주변 신축 오피스텔에서 공유숙박사이트를 통해 투숙객을 받는 불법숙박업이 성행하고 있어, 안전하고 공정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산남부경찰서와 합동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불법이 의심되거나 신고 접수된 업소로 오피스텔, 주택, 빌라 등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 미신고 숙박 영업 행위, 숙박업으로 신고된 업소 중 불법 증축, 편법 운영 의심 여부, 공중위생관리법 위반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미신고 불법 숙박업소는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에 있어 화재나 각종 안전사고는 물론 불법 촬영 같은 성범죄에도 노출될 수 있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타지역에서 수영구로 주거지를 이동하는 청년(19~34세)에게 이사비용 최대 40만 원(생애 1회)까지 지원하는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청년들의 이사비용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가구 및 전월세 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수영구는 청년 이사비 지원 사업 지원기준을 기존 1인 청년 가구에서 청년 가구로 확대하고, 거주 기준은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에서 ‘거래금액 2억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한다. 수영구는 이 같은 변경된 기준안을 7월 3일 접수분부터 적용하여 지원한다. 우선 1인 청년 가구에서 청년 가구로 확대함에 따라 1인 가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구 유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임차보증금과 월세 기준을 거래금액으로 변경하면서 혜택을 누리는 청년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민락수변공원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7월, 8월 두달 간 총 8회에 걸쳐 체험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락수변공원 방문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은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동안 대한손상예방협회 소속 전문강사진 4명이 지도하며, 타 행사로 인해 7월 27일과 8월 17일은 목요일에 진행된다. 또한 야외교육 특성상 우천 시 취소된다. 민락수변공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실습용 애니(Annie)를 1인당 1기 제공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술판공원 등으로 불리던 민락수변공원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과 같은 유익한 프로그램은 물론, 매주 토요일 밤에는 해설이 곁들여지는 수준 높은 클래식 콘서트를 비롯하여 ECO 패밀리마켓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니 많이 찾아와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3일 지역 내에서 책을 발간한 작가들이 지역 주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자신이 펴낸 책을 주제로 이야기하는 ‘수영구 북 토크쇼’의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영구 북 토크쇼’는 수영구의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출판사 ‘호밀밭’과 수영구가 협업하여 수영구에서 책을 펴낸 작가들을 대상으로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북 토크쇼’를 열어주는 사업이다. ‘수영구 북 토크쇼’는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영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키워드를 주제로 각 회차가 진행된다. 수영구에서 책을 펴낸 작가들에게는 독자와 만날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가까운 거리에서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2023년 수영구에서 개최하는 ‘2023 부산 수영구 한국지역도서전’ 과 연계해 책을 매개로 한 지역내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고 출판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수영구 북 토크쇼’의 1강은 ‘비건’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수영구의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