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사단법인 한국지방정부학회와 공동으로 2024년 8월 16일 오후 2시부터 문화도시 수영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부산시민 및 부산의 15개 구·군 문화관계자를 초청하여 '문화도시 발전방향 및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유석 경성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정우 싱크앤두랩 대표와 김윤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정책연구원이 발제한다. 전미선 부산대 교수, 손판도 동아대 교수, 윤선예 고향산업진흥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하여 부산의 문화도시 사업 전반에 대해 토론한다. 수영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한다. 강성태 구청장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며 세미나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수영구는 문화도시 포럼, 골목평상포럼, 칸막이너머 포...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일자리정책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수영구는 2024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수영구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DiAMonD' 브릿지를 통해 미래관광산업 육성, 지역 자생력 강화, 고용취약계층 지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등 4대 분야 중점분야에 전략을 집중했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 조성, M드론라이트쇼, 광안리 SUP 등 차별화된 관광컨텐츠로 미래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청년 구정참여 마일리지 사업으로 청년들의 사회참여활동을 지역화폐 소비로 연결했다. 또한 호텔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고용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고용유지지원금으로 100세대 미만 공동주택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5개 주민사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고 7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체험, 식음, 기념품, 여행, 숙박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24개 지역의 주민사업체 52개소가 선정되었다. 수영구에서 최종 선정된 5개 주민사업체는 다음과 같다. | 사업체명 | 사업내용 | | 광안행 | SUP 웰니스 체험 | | 더,플레이스 | 디카시 투어 | | 수영성무예마을 | 수군무예체험 및 탐방 | | K뷰티홀릭 | K-뷰티 직·간접 체험 | | 두두디북스협동조합 | 독서와 해양레저의 융합콘텐츠 |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 최대 1억1000만원 내에서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광두레PD(지역활동 전문가)가 과업 진행을 돕는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신규 선정...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0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부산은행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 해변과 민락수변공원을 따라 ‘쓰담달리기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쓰담달리기는 최근 맨발걷기 열풍과 더불어 쓰레기를 ‘줍고 달리는’ 환경정화 활동의 순우리말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얻고 있는 행사다. 수영구에서는 광안리 해변부터 민락수변공원까지 약 3km의 백사장과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민․관․기업이 함께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ESG행정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다음 쓰담달리기 행사는 8월 24일, 9월 21일 토요일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열려있는 바다, 누구나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깨끗한 광안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모범 다문화가족에 대하여 고향방문 기회를 제공 하고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유도 하기 위해 고국방문 항공권 전달 행사를 가졌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주택가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고 여유 공간에 주차장 조성 시 설치비 보조금을 지원하는 ‘그린주차사업’ 집중 신청 기간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 소유자가 ‘내 집 마당’을 활용해 주차장을 만드는 경우 조성비 일부를 구에서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올해 조례 개정으로 지원 폭을 확대하였다. 주차면 1면 설치 시 주차장 설치비의 90% 범위 내 최대 6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주차면 2면 이상이면 1백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올해 지원 대상 총 20가구를 목표로 하여, 주택 거주 수영구민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내 집 마당에 주차면 신설이 가능한 개별주택으로, 구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우편,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후 신청자가 주차장 공사를 완료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저녁 9시부터 11시 반까지 광안해변로 일원에서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는 광안리를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차 없는 도로를 거닐며 색다른 광안리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수영구 대표 야간 문화 축제다. ‘놀면서 쉬면서 즐기는,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차 없는 광안해변로를 걸으며 버스킹, 초크아트, 보드게임, 씨글라스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체험하고, 사이사이 마련된 쉼터에서 쉬어가며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외에도 차 없는 문화의 거리 기간에는 광안리 전국 스트릿댄스 경연대회, 광대 연극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음악회, 발코니 음악회 등 수준 높은 문화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무더운 여름밤, 차도와 인도의 경...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미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귀선)와 함께 2개월(6~7월)간 취약계층 홀로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울예방프로그램 어르신 힐링on '토닥토닥 마음테라피'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를 맺기 어렵거나 정보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우울감이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방문상담을 통해 사전 조사한 욕구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원한다.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만들기 프로그램과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1일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오리엔테이션에서 사업의 방향 및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 소개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어르신들의 기대감이 커졌다. 배귀선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걸리기 싫어하는 병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기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문화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영화관 관람을 기획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준)는 지난 11일 여름을 맞이하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전정근) 지도자 등 주민들과 함께 남천1동 주요 산책로에 여름 초화 식재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남치이(남천1동) 걷고 싶은 사계절 꽃길조성사업'으로 계절마다 추진하는 이번 활동에서 남천1동 쌈지공원, 새마을동산, 노인복지관 일원에 산파첸스, 채송화 등 여름초화 600본을 심고,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며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특히 쌈지공원은 해안도로 갈맷길로 이어지는 남천1동 주요 산책로로서 꽃길을 걸으며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거리로 조성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활기를 불어넣었다. 김기준 동장은 “남천1동 주민들께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요 산책로 꽃길 조성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주민들께서 다채로운 꽃을 보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남천1동 걷고 싶은 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6월부터 관내 거주 또는 직장 재직 청년 1인 가구(예비 1인 가구 포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수영구의 1인 가구 수는 2023년 12월 기준 32,325명, 이 중 청년 1인 가구는 13,773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42%를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높다. 이에 수영구는 올해 1인 가구 맞춤형으로 ‘수영 솔로 살롱’, ‘슬기로운 1인생활’ 사업을 추진한다. ‘수영 솔로 살롱’은 부산시 주관 ‘1인 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으로 청년 1인 가구를 지원한다. 건강증진을 위한 야외활동(SUP, 클라이밍),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문화(연극)체험, 자조 모임 및 ‘빵천동’ 탐방과 1인 가구 안전 강화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슬기로운 1인생활’은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프로그램(SUP, 홈트레이닝), 문화(공방) 체험 프로그램, 에코(ECO) 체험 프로그...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부산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견학하기 위해 내달 16일 일본 사가현청에서 수영구 광안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가현은 온천과 맛집, 자연을 즐기는 힐링 관광지로, 사계절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사업을 발굴하고자 광안리 드론쇼를 찾게 된 것이다. 오는 6월 15일 사가현 대표단은 수영구 관계자들을 만나 부산 관광의 매력을 더해주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안리해수욕장 현장에서 드론라이트쇼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6월 10일(월)에는 KBS 2TV 생생정보(저녁 6시30분)에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전국에 소개한다. 광안리의 밤이 빛이 되는 경이로운 드론쇼를 배경으로 담아 ‘자전거 탄 풍경’ 코너에서 매력적인 광안리의 이곳저곳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일본 사가현 대표단 방문을 환영하며,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세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수영구 학부모 30명으로 수영구 다가치키움해결단이 결성됐으며, 지난 5월 30일 수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에서 제1차 다가치키움해결단 정기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가치키움해결단은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사업에 수영구가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이번 좌담회에서 보육 정책의 실제 수혜자인 부모들에게 수영구의 육아 정책을 소개하고, 부모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수영구는 이날 좌담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정기 좌담회를 추진하여 부모들 간의 육아 방법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수영구 육아 정책 제안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의 다양한 육아 정책을 소개하며, “다가치키움해결단 좌담회를 통해 나온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향후 정책사업 수립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으며, 찾아가는 부모 교육, 수영구 새싹육아아빠단 및 엄마단 운영 등의 사업도 추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