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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전국으로, 세계로!’
AI 요약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부산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견학하기 위해 내달 16일 일본 사가현청에서 수영구 광안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가현은 온천과 맛집, 자연을 즐기는 힐링 관광지로, 사계절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사업을 발굴하고자 광안리 드론쇼를 찾게 된 것이다. 오는 6월 15일 사가현 대표단은 수영구 ...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부산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견학하기 위해 내달 16일 일본 사가현청에서 수영구 광안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가현은 온천과 맛집, 자연을 즐기는 힐링 관광지로, 사계절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사업을 발굴하고자 광안리 드론쇼를 찾게 된 것이다.
오는 6월 15일 사가현 대표단은 수영구 관계자들을 만나 부산 관광의 매력을 더해주는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안리해수욕장 현장에서 드론라이트쇼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선 6월 10일(월)에는 KBS 2TV 생생정보(저녁 6시30분)에서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전국에 소개한다. 광안리의 밤이 빛이 되는 경이로운 드론쇼를 배경으로 담아 ‘자전거 탄 풍경’ 코너에서 매력적인 광안리의 이곳저곳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일본 사가현 대표단 방문을 환영하며,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방송을 보고 부산 광안리를 직접 방문하셔서 드론쇼를 관람하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전국 최초 상설 드론쇼인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는 매주 토요일 2회, 하절기(3월~9월) 저녁 8시와 10시, 동절기(10월~2월) 저녁 7시, 9시에 12분간 광안리 해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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