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청년 1인가구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AI 요약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6월부터 관내 거주 또는 직장 재직 청년 1인 가구(예비 1인 가구 포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수영구의 1인 가구 수는 2023년 12월 기준 32,325명, 이 중 청년 1인 가구는 13,773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42%를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높다. 이에 수영구는 올해 1인 가구 맞...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오는 6월부터 관내 거주 또는 직장 재직 청년 1인 가구(예비 1인 가구 포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수영구의 1인 가구 수는 2023년 12월 기준 32,325명, 이 중 청년 1인 가구는 13,773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42%를 차지할 정도로 비율이 높다. 이에 수영구는 올해 1인 가구 맞춤형으로 ‘수영 솔로 살롱’, ‘슬기로운 1인생활’ 사업을 추진한다.
‘수영 솔로 살롱’은 부산시 주관 ‘1인 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으로 청년 1인 가구를 지원한다. 건강증진을 위한 야외활동(SUP, 클라이밍),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문화(연극)체험, 자조 모임 및 ‘빵천동’ 탐방과 1인 가구 안전 강화를 위한 생활안전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슬기로운 1인생활’은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신체활동 프로그램(SUP, 홈트레이닝), 문화(공방) 체험 프로그램, 에코(ECO) 체험 프로그램, 건강한 식습관 조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청년 1인 가구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유도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고독·고립 방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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