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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가 10월 18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제6회 수영 그린 페스타'를 개최한다. '탐험의 원천 바다와 해양환경 보호'를 슬로건으로, 기후위기 심각성과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래 미로, VR 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사별을 겪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빈 자리에 담은 온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4회에 걸쳐 영화 관람,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참여 어르신들의 사별 아픔을 공감하고 일상 활력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수영동 위원회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새 옷장을 지원하는 '이심전심 따뜻한 옷장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9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9월 26일 망미교차로 일원에서 수영경찰서,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3분기 마지막 행사로, 오는 11월 4분기 후속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문고광안1동분회와 '엄지마을 청소년 ESG 체험단'이 함께 마을 동산에 꽃을 심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산시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직접 마을 가꾸기에 참여해 ESG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통장친목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새 단장' 청결 캠페인 및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통장친목회는 앞으로도 청결한 마을 가꾸기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다짐했다.

부산 수영구가 지난 9월 24일 도시철도 수영역에서 '2025 수영구 일자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91개 기업과 1,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과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약:부산 수영구는 평생교육과 도시재생을 연계한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디자인 교육을 받고 메뉴판을 제작해 망미종합시장을 브랜딩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산 수영구가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망미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 주민교류공간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주민주도 공모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수영구의 '광안리어방축제'가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제70회 세계축제협회(IFEA) 피너클 어워드'에서 금상 2개와 동상 1개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다회용기 전면 도입 등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실시… 디지털 격차 해소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