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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3분기 4차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지난 9월 26일 망미교차로 일원에서 수영경찰서,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3분기 마지막 행사로, 오는 11월 4분기 후속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5년 9월 26일(금) 오후 4시, 망미교차로 일원에서 「2025년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의 네 번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영구와 수영경찰서, 수영구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하여 학부모 및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오늘 캠페인은‘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무단횡단 금지, 보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 자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보행자·운전자 맞춤형 실천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3분기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로서 9월 한달간 수영구청 직원, 각 봉사단체, 지역 경찰, 관내 학부모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수영구는 오는 11월 매주 금요일 4분기 후속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며, 주민과 자생단체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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