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세이브더칠드런과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업무협약 체결... 7월부터 예비부모 및 미취학 아동 부모 대상 9주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산 사하구는 특허청 '정부혁신 어벤져스'와 함께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여 문서 자동취합 프로그램, AI 프롬프트 교육 등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이동커뮤니티센터 운영으로 200여 명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부산 사하구 괴정1동, 쓰레기 더미 속 생활하던 기초생활수급 가구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

부산 사하구 하단1동,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지역주민 대상 치매 예방 수칙 교육 및 조기 검진 상담 진행,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 병행

사하구가족센터의 '노인부양가족 집단상담 – 함께 걸음' 프로그램이 2025년 부산·경남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부산지역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고령화가 심화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노인 부양 가족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현장 수요 기반 정서지원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2024년 2월부터 10월까지 58명이 참여했으며, 자기회상, 명상, 향기치료 등을 통해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부산 사하구,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청년이 함께하는 'K-문화체험 지원' 사업으로 '2025년 지역특화 청년사업'에 선정. '사하가 좋아서, 사하 빠지다' 프로그램 통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 지원. 외국인 청년 20명, 사하구 청년 10명 선발 예정.

부산 사하구가 '2025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 중심의 정책 추진을 본격화했다.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청년 참여 비율을 55%로 높여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 사하구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청년주택 운영, 만남 주선,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젝트 등 5개 분야 12개 정책, 45개 세부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남 통영과 거제에서 ‘2025년 국공립·법인 분과 어린이집 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사하구 국공립 및 법인 어린이집 시설장 25명이 참여하여 ‘ESG 가치로 그리는 지속 가능한 어린이집 운영’을 주제로 ESG 관련 역량 강화 교육, 자연 속 ESG 실천 탐방, 운영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

부산 사하구는 11일 청년위원 14명과 '구청장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청년 정책, 지역사회 참여,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머무를 수 있는 사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하청년정책네트워크는 정책 의제 발굴 및 주민참여예산 공모 등 구정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세이브칠드런과 함께 예비부모 및 영유아 부모 대상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부모교육 개최. 비폭력적 양육법, 아동권리,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교육 진행. 7월부터 9주간 심화과정 운영 예정.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이주배경 아동 대상 6주간 집단상담 프로그램 '디딤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