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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가족센터, ‘노인부양가족 집단상담 – 함께 걸음’ 부산·경남 우수사업 공모전 '최우수' 선정
AI 요약사하구가족센터의 '노인부양가족 집단상담 – 함께 걸음' 프로그램이 2025년 부산·경남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부산지역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고령화가 심화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노인 부양 가족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현장 수요 기반 정서지원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2024년 2월부터 10월까지 58명이 참여했으며, 자기회상, 명상, 향기치료 등을 통해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사하구가족센터(센터장 양수민)의 '노인부양가족 집단상담 – 함께 걸음'프로그램이 2025년 부산·경남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부산지역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사하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노인을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정서적 부담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하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 현장 수요에 기반한 정서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내 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께 걸음' 프로그램은 2024년 2월부터 10월까지 총 58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자기회상과 자아통합 심리치료, 명상, 감정 정화, 향기치료 등의 방법을 통해 우울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 회복에 중점을 두었다.
양수민 센터장은“노인을 돌보는 고령의 가족들이 부양스트레스를 덜고 자아통합감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서적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최우수사업 선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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