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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애인 사진 공모전 '사진정원' 전시회 성료. '일상 속 작은 행복' 주제로 20명의 작품 전시, 장애인의 삶과 마음 공감하는 계기 마련.

부산 사하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성과평가 도시형 부문 1위 쾌거!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최고점으로 1,180만 원 인센티브 확보.

부산 사하구 구평동 하하마을건강센터는 16일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버스 사업'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기초검사부터 심전도·초음파 검사 등 전문 검진을 실시하고, 1:1 개별 상담을 통해 소화기 질환 관련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사하구 보건소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건강관리를 약속하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주민 건강 형평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부모 교육 성료... 아동 존중, 비폭력 양육법 등 교육 통해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 기대

부산 사하구는 19일 저녁 8시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광장에서 300대 드론과 낙조분수가 결합된 '시네마 드론 분수쇼'를 개최한다. 영화의 시그니처 장면을 드론으로 구현하고 분수의 역동적인 물줄기와 빛을 연출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대포를 부산의 대표 야경 명소 및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며, 드론쇼 운영 시간 동안 관람객 안전을 위해 백사장 일부 구간을 통제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 14곳의 의무휴업일을 10월 13일에서 추석 당일인 10월 6일로 변경한다. 이는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지역 경제의 상생발전을 위한 조치다.

부산 사하구가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청년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청년과의 소통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하구, 부정수급 관리 강화 위해 경찰서·사회복지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및 신속 대응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수사 협력, 신고 의무화 등으로 복지재정 효율성 제고 및 누수 방지 노력.

사하구, 6·25전쟁 무공수훈자 고(故) 박문안 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사하구 보건소는 2025년 임산부 태교 교실 '마미 힐링 원데이 클래스'를 5회차 수업으로 마무리했다.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자연물 공예, 손바느질, 아로마 테라피, 천연 비누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태교에 도움을 주었다. 참여자들은 수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사하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하구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발굴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자살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후 대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지원, 정신과적 문제 발생 시 의료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1인 가구 밀집 지역인 하단2동을 집중 관리하여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자살 및 고독사 위험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동 삼환아파트 A상가 골목 '제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지역상권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