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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 수상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청년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청년과의 소통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청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의 날’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 수상의 첫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상으로, 청년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지방정부를 평가해 수여한다. 선정 기준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들의 정책 참여, 청년 지원사업 등 다방면을 종합적 검토한다.
사하구 관계자는 “청년의 희망을 갖고 머무는 도시 사하”라는 목표 아래, 청년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사하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주민참여예산 정책 발굴·제안, 청년시대 1839 행사 개최, 청년포럼 사하&청년 티키타카, YouTube Short 홍보 채널 활용 등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과정에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거·일자리·문화 전반에 걸친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사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상으로, 청년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지방정부를 평가해 수여한다. 선정 기준은 청년정책 추진, 청년과의 소통, 청년들의 정책 참여, 청년 지원사업 등 다방면을 종합적 검토한다.
사하구 관계자는 “청년의 희망을 갖고 머무는 도시 사하”라는 목표 아래, 청년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사하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주민참여예산 정책 발굴·제안, 청년시대 1839 행사 개최, 청년포럼 사하&청년 티키타카, YouTube Short 홍보 채널 활용 등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과정에 목소리를 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거·일자리·문화 전반에 걸친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사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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