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하구
0
사하구 구평동 하하마을건강센터, ‘찾아가는 의료버스’ 운영 …주민 건강검진 지원
AI 요약부산 사하구 구평동 하하마을건강센터는 16일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버스 사업'을 진행했다.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기초검사부터 심전도·초음파 검사 등 전문 검진을 실시하고, 1:1 개별 상담을 통해 소화기 질환 관련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사하구 보건소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건강관리를 약속하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주민 건강 형평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사하구 구평동 하하마을건강센터는 16일, 구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의료버스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추진하는 이동형 건강서비스의 일환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구평동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검진은 사업 수행기관인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맡았다. 소화기내과 김우승 과장을 비롯해 간호사, 코디네이터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혈압·체성분 측정 같은 기초검사부터 심전도·초음파 검사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건강검진을 폭넓게 실시했다. 특히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복부 초음파 결과를 토대로 한 1:1 개별 상담을 통해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소화기 질환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생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데, 무료로 검사와 진료까지 받아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앞으로도 마을건강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건강관리를 받을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추진하는 이동형 건강서비스의 일환으로,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구평동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검진은 사업 수행기관인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맡았다. 소화기내과 김우승 과장을 비롯해 간호사, 코디네이터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혈압·체성분 측정 같은 기초검사부터 심전도·초음파 검사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한 건강검진을 폭넓게 실시했다. 특히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복부 초음파 결과를 토대로 한 1:1 개별 상담을 통해 주민들은 평소 궁금했던 소화기 질환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생 건강검진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데, 무료로 검사와 진료까지 받아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앞으로도 마을건강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건강관리를 받을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