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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에 교통안전용품 배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올해부터 관내 초등학교의 1학년 모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 및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배부를 한다. 다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Mon쌤 교육단’사업은 지역 내 여성을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지난 8일 동주초를 시작으로 모덕초, 엄궁초 등 14개 학교를 방문해 1,07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3월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등하교길 적응 시기로 보행 시 지켜야할 교통안전 수칙과 국제아동인권센터에서 제작한 빛의 반사 효과를 이용한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책가방에 부착하게 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4월부터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보드게임 형식의 ‘퍼즐톡톡 성폭력예방교육’과 2학기에는 올바른 젠더 인식 확립에 중점을 둔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하여 ‘놀이로 배우는 젠더 이야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봄엔 가족과 함께 숲길을 거닐며 힐링하세요. ‘승학산 치유의 숲길 조성사업’(2단계)이 완료돼 가족․친구와 함께 봄기운이 가득한 숲길을 거닐면서 명상하고 힐링할 수 있게 됐다. 부산광역시 사상구는 오는 3월20일 오후 3시 학장중학교 입구에서 ‘승학산 치유의 숲길’ 준공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8월 동중초~학장중까지 길이 3㎞에 이르는 승학산 ‘치유의 숲길’ 1단계 구간을 완공한 데 이어, 이번에는 2단계로 학장중~승학약수터까지 3㎞ 구간에도 치유의 숲길을 만들었다. 2단계 구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숲속놀이터’를 비롯해 관절보호용 야자매트가 깔린 ‘가족 산책길’(535m), 쉬면서 명상할 수 있는 ‘힐링 편백숲’, 나무계단으로 만든 ‘건강산책길’ 등이 설치됐다. 이에 앞서 1단계 구간에는 숲속체조장과 바람의 언덕, 비목나무 쉼터, 장승공원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숲’을 조성했다. ‘치유의 숲길’ 6㎞를 조성하는 데에는 국비와 시비, 구비 등 모두 20억원의 예산이 들었...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지난 10일 ‘육아․보육 반상회’를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행복 사상! 육아․보육 꿈자람터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와 조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는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상구에 바라는 보육정책에 대해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는 육아를 처음 시작하는 부모 및 아이를 처음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 등 시작을 앞둔 부모들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이번 반상회를 통해 육아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13일 오후 2시 포플러 거리 입구에서 ‘감전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감전2 주택재개발구역’ 해제된 지역의 일부로 과거 ‘포푸라마치’로 불렸던 감전동 105-11번지 일원 2만9천100㎡이며,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된 곳이었다.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거환경을 보전․정비․개량하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추진했다. 2층짜리 빈집을 리모델링해 1층에는 포플러 다방(마을 카페)을, 2층에는 마을회관으로 운영한다. 뮤직박스를 갖춘 포플러 다방은, 추억속으로 떠나는 ‘7080 음악다방’으로 운영되며, 마을회관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된다. 골목길(길이 210m, 너비 4~6m)은 도막형 바닥재인 스탬프로 포장하고, 문화예술가의 참여로 포플러나무를 상징하는 벽조형물 및 게이트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간판을 교체하는 등 말끔히 정비했다. 좁은...

부산 사상구 감전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최경현)는 9일 감전동 백양새마을금고 3층에서 수강생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꿈과 묵향이 숨쉬는 방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예, 생활도예, 캔버스화, 연, 방향제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낸 작품 100여점을 선보였다. 최경현 위원장은“전시된 작품들이 수준 높은 솜씨를 자랑하며, 수강생들의 정성과 열정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 14명으로 구성된 감전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꿈과 묵향이 숨쉬는 방’은 9명의 수강생이 2017년 부산미술대전 및 부산서예 비엔날레에서 특선과 입선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 사상생활사박물관은‘추억속으로 떠나는 7080 음악다방’특별전을 열고 있다. 이곳에는 주민들이 기증한 턴테이블과 LP 등으로 DJ박스를 설치하고 단발머리 가발과 스카프 등을 비치해두고 있어 누구나‘멋쟁이 DJ’로 변신할 수도 있다. 매일 오후 2시에는 관람객들이 보내온 각종 사연을 들려주고 함께 듣고 싶은 7080 노래도 틀어주는‘2시의 데이트 음악신청’시간을 마련하며, 이 때 기타를 연주하는 분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특별전은 4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그 시절 아련한 추억 속으로 떠나는 멋진 여행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당초 11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내 어머니가 계시는 그리운, 안방풍경’ 특별전은 기증자와 관람객들의 요구로 내년 4월 30일까지 전시기간을 연장한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지난 해 12월 말 모라1재개발 해제구역에 대해 ‘모라동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완료했다. 2007년 주택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모라1재개발 해제구역은 장기간 건축인허가가 제한됨에 따라 빈집이 증가하고 주거환경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사상구는 2016년 12월부터 3억 원을 들여 모라동 701-3번지 일원(모라1재개발 해제구역)에 대상지를 매입하고 폐가 철거했다. 또한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느티나무, 맥문동 등 10종 790주를 심어 쌈지공원을 조성(107.49m2)하고 어두운 골목길에는 CCTV를 2개소에 설치하고 규사포장(375m2)을 했다. 특히, 으슥한 골목길에 밝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노란색 규사 포장을 하고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민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주거환경 정비사업은 노후하고 열악한 저소득층 주민 밀집지역, 재개발 해제지역 등을 대상으로 ...
![[포토] 사상구 덕포2동,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용품 지원'](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관련사진-1.jpg)
부산 사상구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근)은 지난 21일 독거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계층 3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겨울이불과 전기매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열악한 주거지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을 발굴하고 직접 세대를 방문해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지난 18일 부산광역시에서 발표한 ‘2017년도 자치구·군 사회복지분야 종합 평가’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4개(사회복지, 장애인, 노인, 우수시책)분야 37개 지표(63개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사상구는 사회복지분야와 우수시책에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무료법률홈닥터와 연계한 'ㅊ'운영, 지역특성을 이용한 민·관 협력「복이 오는 나눔 냉장고」사업, 복지안전망 '다복따복망'등을 구축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과 지원업무를 펼쳐 복지서비스를 크게 향상시켰다. 구진근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18년도에는 구민이 더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사상 구현을 정책 비젼으로 관내 취약계층에 대해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상구(구청장 송숙희) 는 지난 1일 덕포1동 하강선대 어울림공원에서‘하강선대 음주청정구역 지정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지역구의원, 인근 학교·파출소·사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 이후에는 하강선대 음주청정구역 지정과 공공장소 음주 근절을 알리는 가두행진 캠페인도 실시했다. 주민들의 쉼터이자 인근에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공원 내 음주행위를 막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를 계기로 하강선대 공원이 음주청정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사상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덕포1동 주민센터 및 유관 기관과 연계하여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고시되는 이번에 지정된 음주청정구역은 학장동, 삼락천, 모라3동에 이어서 이번이 일곱번째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위원장 송광수)는 지난 2일 洞 복지허브화 우수지역인 대구시 수성구 범물1동에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엄이번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문제를 해결한 ‘꿈나무 학원연계 사업’ 등 범물 1동의 우수사례를 향후 엄궁동 민관협력 사업에 반영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위원장 송광수)는 엄궁지역의 노후화된 취약지 1개소를 ‘1洞 1복지 Zone’으로 지정하여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집수리, 화장실 환경개선, 담장도색 등을 실시했다. 송광수 위원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취약세대를 꼼꼼히 돌아보고 향후 도색된 담장에는 벽화를 그려 더욱 밝고 환한 마을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