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Mom쌤 교육단 – 어린이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 실시
AI 요약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에 교통안전용품 배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올해부터 관내 초등학교의 1학년 모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 및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배부를 한다. 다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Mon쌤 교육단’사업은 지역 내 여성을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지난 8일 동주초를 시작으로 모덕...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에 교통안전용품 배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올해부터 관내 초등학교의 1학년 모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 및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배부를 한다.
다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Mon쌤 교육단’사업은 지역 내 여성을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지난 8일 동주초를 시작으로 모덕초, 엄궁초 등 14개 학교를 방문해 1,07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3월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등하교길 적응 시기로 보행 시 지켜야할 교통안전 수칙과 국제아동인권센터에서 제작한 빛의 반사 효과를 이용한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책가방에 부착하게 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4월부터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보드게임 형식의 ‘퍼즐톡톡 성폭력예방교육’과 2학기에는 올바른 젠더 인식 확립에 중점을 둔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하여 ‘놀이로 배우는 젠더 이야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숙희 사상구청장은 “미취학 아동은 주로 차량을 이용하거나 보호자가 동행해 유치원 등하원을 했는데, 초등학교 입학 후 걸어서 등하교를 하다 보니 교통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이에 책가방에 안전용품 부착과 도로에서 지켜야할 안전 규칙 교육이 초등학교 1학년에게는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며, "매년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송숙희)는 올해부터 관내 초등학교의 1학년 모두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 및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배부를 한다.
다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Mon쌤 교육단’사업은 지역 내 여성을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지난 8일 동주초를 시작으로 모덕초, 엄궁초 등 14개 학교를 방문해 1,07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3월은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등하교길 적응 시기로 보행 시 지켜야할 교통안전 수칙과 국제아동인권센터에서 제작한 빛의 반사 효과를 이용한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옐로 카드)을 책가방에 부착하게 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4월부터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보드게임 형식의 ‘퍼즐톡톡 성폭력예방교육’과 2학기에는 올바른 젠더 인식 확립에 중점을 둔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개발하여 ‘놀이로 배우는 젠더 이야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숙희 사상구청장은 “미취학 아동은 주로 차량을 이용하거나 보호자가 동행해 유치원 등하원을 했는데, 초등학교 입학 후 걸어서 등하교를 하다 보니 교통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이에 책가방에 안전용품 부착과 도로에서 지켜야할 안전 규칙 교육이 초등학교 1학년에게는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며, "매년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생활화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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